· 톺아보기

맹인 안내견 식당 출입에 사장 인성질.jpg

GoogleAI ·

조회 11,537 · 공감 38 · 댓글 46






https://news.joins.com/article/23490285 


이런 사람들은 먹어서 혼내줘야합니다.

 

쉬지도 못하고 뼈빠지게 일해서 돈 많이 벌게




댓글 46

  1. Coo1 · · 공감 26
    주소알고싶네요 먹어서 혼내주게...
  2. omygod · · 공감 1
    저고요
  3. 흠흠후후 ·
    정말 어디인지 찾아가고 싶네요 ㅠㅠ
  4. 스크류바 · · 공감 1
    장애인 내쫒았다는줄 알고 화내러 들어왔다가 훈훈함에 감동먹고 갑니다
  5. bilumuglecyper · · 공감 12
    먹어서 응원하자!
  6. zo202 ·
    수육 비싼데 ㄷ ㄷ ㄷ
  7. 전가복 · · 공감 1
    코스트코에서 안내견 훈련하는거 봤는데 고기 코너를 지나면서도 고개한번 안돌리더군요.
    먹고 싶었을텐데...
  8. 빼꼼 ·
    잘못보고 사장이 잘못한줄 알았는데...어딘지 가보고싶네요 !!!
  9. 준화아빠 ·
    편백나무 판매자 같은 분이시네...... 식당 어딘 오픈해 주시죠. 저런분들은 먹어서 혼내드려야 합니다.
  10. 꽃부자 ·
    와~~ 사장님 개념이 아주~~~~
    먹어서 망하게 해줘야겠네요...
    그래서 어딘가요???
  11. bluemoong ·
    멋진 분이에요.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12. 헨두릭수 ·
    아.. 제목 낚시에 걸렸네요.
  13. 지조 · · 공감 1
    와 진짜 나쁜 사장님이네요 가서 혼내줘야 겠네요
    돈 세느라 피곤하게 만들어 주고 싶네요
  14. 마이크피아자 · · 공감 1
    주작 같은데요...
    판춘문예는 장르를 가리지 않으니까요.
  15. thinkofme ·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 판'에서 걸러야죠
  16. 니케스타일 ·
    햐 진짜 멋지신 분이시네요.
  17. Typhoon7 · · 공감 2
    간만에 안내견 관련 훈훈한 뉴스이긴한데...

    저리 무식하거나 인성 형편없는(안내견 출입을 모르고 한 소리면 전자, 알면서도 한 소리면 후자) 놈도 연애를 하는군요 -_-;
  18. 까만별★ · · 공감 1
    저런놈도 연애를 ㅜㅜ
  19. Retribution · · 공감 4
    끼리끼리 만납니다
  20. ㅂㅣ오는날 ·
    혼내주고싶네요
  21. 에이스맥클라우드 · · 공감 9
    헐~사실 관계도 확인 안해보고 인터넷 썰 가지고 기자가 기사까지 쓴건가요?
    보통 기자라면 이런 내용 확인하면 가게까지 찾아가서 확인하고 (아님 전화통화라도 하고) 기사를 쓰는게 맞지 않나 생각됩니다.
  22. andre518 ·
    저런 나쁜 사장님을 봤나.. 주문이 물밀듯이 밀려서 고생 좀 시켜드리고 싶네요. 어느 식당인가요?
  23. ㄱ- ·
    사실이면 먹어서 혼내주고 싶은데
    요즘 세상이 너무 흉흉해서 당최 믿을수가...
  24. 밝은씨앗 · · 공감 1
    잠시 흥분했다가 곧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는 글이네요.
  25. 윰어 ·
    뼈 해장국 먹고싶은데,
    먹어서 혼내주고 싶네요.
  26. HotCrispy · · 공감 2
    저거 식당주인이 그래도 돈내고 밥먹는 사람에게 저러는에 말이 되냐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여 .

    돈만내면 된다고 생각 하는 듯
  27. jesusplus21 ·
    혼나야하는 이 식당 어딘지 아무도 모르나요? 가서 비싼걸로 먹어야겠는데요
  28. 그란데 ·
    저긴 뭐 혼나야겠네!
  29. Ciabatta ·
    제 2의 편백나무인가요?
    위치가 어딘가요?
    빨리 혼내주러 가야겠어요
  30. A2007 ·
    끼리끼리 노네요
  31. luxuvoie ·
    솔직히 매장안으로 개들어오는거 정말 극혐하는 수준인데 안내견은 이해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32. neocrew · · 공감 9
    luxuvoie님// 맹인안내견은 이해의 수준이 아니죠
  33. Typhoon7 ·
    안내견 못들어오게 하는건
    손님에게 눈빼놓고 가게에 들어오란 소리밖에 안되니까요.
  34. 전자소년 ·
    뭘 이해를 하나요? 이해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분들에겐 눈입니다.
    눈을 데리고(?) 들어오는걸 타인이 이해하고 자시고 할 문제가 아닙니다.
  35. 밀코메다 ·
    내용은 감동적인데 출처가 하필...
  36. 고양이발사 ·
    강아지한테 나가라고 한 줄 알고 부랴부랴 들어왔더니 사이다사장님 멋지네요... 열일하는 멍뭉이도!
  37. makeboy · · 공감 13
    기사 내용의 훈훈함은 둘째 치고 기자가 기사 써서 돈 벌기 엄청 쉽네요~ 직접 취재도 안나가보고 게시판 글 보고 그대로 기사 쓰면 되니~ 신의 직장인듯~
  38. newbie12 ·
    그래도 이건 사실이라도 제대로 배꼈었죠 글짓기하는 애들이 가득한 저능일보에서 저정도 하면 잘한거죠.
  39. ckhoon ·
    저런곳은 가서 응원해줘야죠
  40. -미니도라- ·
    설마 바이럴은 아니겠죠?

    요즘 하도 구라쟁이들이 많아서 펙트 확인이 필요합니다!!
  41. daytrip ·
    인터넷 찌라시도 이니고 중앙일보가 팩트도 불분명한 인터넷 글을보고 기사를—;
  42. DesG · · 공감 3
    수육을 돌렸다에서 주작입니다
  43. 오래 ·
    좋은내용이긴한데 기자는 요즘 팩트체크같은건 엿바꿔먹고 기사쓰나요
  44. 딸내미아빠 ·
    음. 요즘 주작이 난무하는 세상이라.
    사실이라면 마음 확실히 다잡고 쥔장 크게 혼내주러 가야겠네요. ~^^~
  45. A1586 ·
    꼭 그렇게 무식하면 티를 내고 시끄럽더라구요
  46. 코디리 ·
    사연은 정말 눈이 찡한 감동이긴한데 실화여부가 걸리네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