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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에 나타난 500억짜리 수표.jpg

아침에커피한잔 ·

조회 36,688 · 공감 0 · 댓글 18

농협에 나타난 500억짜리 수표.jpg 이미지 1
도둑놈이네요

댓글 18

  1. 어머 · · 공감 4
    한 일억썼으면 넘어갈수도있었겠네요
  2. 시비치 · · 공감 5
    한 30억까진 어찌 그냥 넘어갈지 몰라도 500억은...멍청했네요
  3. happyWorld · · 공감 4
    금액을 적게 썼으면 안들킬수도 있었겟네요. 근데 500억이면 발행이력부터 조회한다음에 입금해야되는건 아닌지...
  4. Etta · · 공감 15
    우연히 백지수표가 만들어지고 하필 그걸 강도 당했다라.. 과연..
  5. N.C. · · 공감 3
    10억하지...
  6. 검은도요새 · · 공감 4
    저기 걸린건 노인한명이지만 강도단 수명+ 은밀히 동조한 수십명이 계획하고 실행한 일이죠
    나눠가져야하니 금액이 비상식적일수 밖에 없죠..ㅎㅎ
  7. Typhoon7 · · 공감 2
    과거에 수표 양식들을 훔쳐간 강도 일당이란 뜻일까요?
  8. infrasonics ·
    종이의 집
  9. 움니아 · · 공감 8
    이거.. 농협 장부 안 맞다는 뉴스를 들었던 것 같은데.. 그 기억이 맞는다면 얼추.. 그리고 농협 시절 로또 1등 조작설도..

    농협 한 번 들여다보고 싶네요~
  10. 피스버꾸 · · 공감 5
    백지수표는 왜 만들었을까요?
  11. leftwing ·
    금액이 작았어도 결국 현금화 안됩니다
  12. 척잔덕 · · 공감 14
    농협이 어마어마하게 부패하고 무능한 곳인지라......
    도둑이 들었다고....??? 마침 그날에....????
    의심만 가네요.
  13. SkyblueBoy ·
    본문에도 있지만 타행수표는 교환이라고 해서 발행은행에 지급제시를 해서 이상이 없을 경우 현금화됩니다. 1억을 썼던 백만원을 썼던 발행사실이 없는 수표는 현금화가 안됩니다. 사실 수표는 별단예금이라해서 해당 계정에 자금이 있어야 하거든요
  14. 덜미잡힌개 ·
    @스카이블루보이님 그건 당좌수표인 경우고 저건 은행이 발행한 자기앞수표인데요
  15. 티뱅 ·
    @덜미잡힌개님 자기앞도 동일합니다만..

    10만원짜리 농협 자기앞 수표 다른 은행에 넣어보세요. 돈 출금되나 안되나.. 10만원 자기앞도 농협으로 수표 간 후 현금화 된 다음 영업일 1시 이후에 출금 가능합니다.

    당행수표는 즉시 전산처리가 되니까 바로 현금화되지만 타행수표는 실제 해당 은행까지 수표가 가야됩니다.

    정액자기앞은 타행에선 당일날 현금화 수수료(장당 천원정도?)를 지급하면 바로 현금화해주기도합니다.
  16. 덜미잡힌개 ·
    @잇쿵님 타행수표가 익일 오후에 현금화돼서 출금 가능한건 당영히 알구요
    계좌 잔액 유무에 따라 지급된다고 하시길래 자기앞은 다르다고 댓글 달았습니다
  17. SkyblueBoy ·
    덜미잡힌개님 // 당좌수표나 가계수표는 지급제시일까지 수표발행인 계좌에 잔액이 있어야하고 은행에서 발행한 자기앞수표는 수표발행시에 해당 지급금액만큼 은행 별단계정(일반 계좌가 아닙니다.)에 예치해놓습니다. 그래서 별단예금이라고 하구요. 위사례처럼 위조된 수표가 지급제시되더라도 해당 수표 발행시 계정에 예치된 금액이 없으므로 현금화가 안됩니다.
  18. destiny12 ·
    은행의 시스템이 그렇게 허술하지 않습니다.
    분실 도난된 농협수표를 들고 타행에서 입금 해봐야
    다음날 어차피 돈은 못찾음. 5백억이 아니라 50원 이라도
    헛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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