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는 아래 영상입니다.(1분 34초부터 나옵니다)
한국에서는 여러 명이 같이 식사할 때,
밥과 국(찌개 포함)은 각자의 그릇에 따로 담아 먹지만,
나머지 음식(반찬)은 한 그릇 위에 놓고 먹잖아요?
그래서 각자의 입 속을 들락거린 젓가락을 한 접시 위에 쑤셔(?)넣죠.
의도치 않게 각자의 침이 한 음식에 섞이게 되고
어쩔 땐 같은 반찬을 동시에 집다가 서로의 젓가락이 부딪히는 일이 벌어지기도 하죠.
그런데 서양인들은 이러한 식탁 문화가 이상하다고 하네요.
서양에서는 여러 명이 같이 식사할 때,
어떤 음식이든 공용 집개나 공용 국자를 이용해 각자의 그릇에 미리 덜어서 먹는다고 하더군요
따라서 각자의 입 속을 들락거린 포크를 같은 접시 속으로 쑤셔 넣을 일은 없지요
반면 한국의 식탁 문화는 각자의 젓가락에 묻은 침이 음식에 섞일 수 있는 건데 너무 이상하다고 합니다.
서양 방식이 너무 까탈쓰러운 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우리 방식이 비위생적인 것 같기도 하고..
b c 형은 안됩니다. 헬리코 박터도 음식으로 전염된다고 합니다. 그외 많습니다.
옛날에 쓴 게시물 그대로 또 쓰셨네요?
이 식탁문화는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널리 알리려고요.
사실 찌개 같이 퍼먹는 문화가 개선된 것도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에요.
많은 사람들이 문제 있다고 널리 인식을 공유하면서 바뀐거죠.
우리의 이 식탁문화는 분명히 문제가 있고, 아주 심하게 말하면 미개한 문화입니다.
문제 있는 건 바꿔야 합니다.
아니네요 이거 세번째입니다 삭제된 글에 몇개나 더 있을지 모릅니다 참고하세요
사실 찌개 같이 퍼먹는 문화가 개선된 것도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에요.
많은 사람들이 문제 있다고 널리 인식을 공유하면서 바뀐거죠.
문제 있는 건 바꿔야 합니다.
홍역균을 실은 트럭이 소독없이 활보하는 느낌?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열심이시네요
한상에 모였다고 꼭 같이 수저, 젓갈 담가야 할 필요도 없죠. 부페형 한식으로 바꾸거나, 일반 가정에선
필요하면 덜어먹을 수 있는 공용도구를 비치해놓으면 별 문제 없을 거 같네요.
군대나 학교 식당에서 쓰는 식판 같은 것을 널리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