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DCEU 영화들을 보면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는것 같습니다.

뱃살의연금술사 · · 수정

조회 2,765 · 공감 1 · 댓글 12

맨 오브 스틸 : 무난

배댓슈 : 폭망

원더우먼 : 무난

수어사이드 스쿼드 : 폭망

저스티스리그 : 폭망

아쿠아맨 : 무난


단독 영웅물은 무난하게 볼만한 편이었고

영웅들이 집단으로 나오면 전부 폭망..


혹자는 


배트맨이 한번이라도 나온것은 다 망했다고 배트맨이야말로 만악의 근원이라고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도 한컷 정도 나왔었죠..)

우리 뱃신을 모함하더군요.. ㅡ _-!!


댓글 12

  1. Myayu ·
    어? 배트맨이 잘못했네요. ㅋㅋ
  2. deft ·
    폭망한 듯 보이지만 은금 스코어는 좋아요 :)
  3. 열린눈 ·
    다크나이트 트릴로지는...?
  4. 뱃살의연금술사 ·
    DCEU영화만 이야기하는...
  5. limi ·
    목록에도 없는 단독 영웅물 그린랜턴 ㅠ
  6. 뱃살의연금술사 ·
    문제의 그 그린랜턴 영화는 DCEU에는 속하지 않아서..
  7. codejang ·
    사과형이 잘못했네
  8. 아이프리드 ·
    애초에 세계관이 덜 만들어졌는데 나와서 합쳐져바야 잡탕 찌개 밖에 안되는터라....어벤저스 생각하면 최소한 단독영화 한두편정도씩은 찍고 했어야...
  9. 질풍노동의시기 ·
    디씨중에 흥행은 수스쿼가 ㅎㄷㄷ이죠. 그래서 후속이 나온다네요 ㅜ.ㅜ
  10. WindBlade ·
    단독 영화로 어느정도 기틀을 잡은 이후에 합작 했다면 그나마 나았을거라 봅니다.
    슈퍼맨 이후 바로 합작영화를 끄집어내면서 슈퍼맨을 제외한 나머지 케릭터를 소개하느라
    스토리를 전개하는게 너무 빠듯해지고 이도저도 아닌 영화가 되었죠.
  11. 이젠정말 ·
    이모든 문제의 원흉이 반지닦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아이언맨의 성공으로 후속작들을 히트시킨 마블과는 달리, 디씨는 반지닦이의 실패때문에 후속작들의 계획이 어그러져 버렸으며, 차근차근 개별영화에서 설정을 쌓아 나간 후에 저스티스 리그 등을 만들었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수퍼맨 조차도 후속작 계획이 엉망이 돼버리는 바람에 배트맨의 사상과 슈퍼맨의 사상에 대한 충분한 설정없이 베대슈를 만들어 버렸고, 둘이 왜싸우는지 이해하기가 어려운 영화가 됐습니다. 이건 저스티스 리그도 마찬가지고요. 앞으로도 어려울 듯 합니다.
  12. 그란데 ·
    초인들 사이에서
    인간 나부랭이인 배트맨이 쩌리 되는 현실?
    을 잘 보여주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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