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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actoring 비교(claude-opus vs chatgpt-5.6-sol)

깨끗이 · · 수정

조회 5,921 · 공감 0 · 댓글 2


  토큰 때문에 astral과 fable은 차마 못 쓰고,
  opus와 sol로 refactoring을 시도해봤습니다.


  간단하게 전체 플로우를 명확하게 하고,

  함수 이름을 제안 받았는데,

  sol도 적절하게 제안을 했지만,

  opus는 인간이 착각할 수도 있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세 개의 프로세스에 대해 헷갈리지 않게 다른 단어를 써어 이름을 지으라고 하네요.

  Opus는 예전 Software engineering 책에서 많이 보였던 변수이름 작성법도 알고 있는 것 같네요.

  사실 naming convention은 답이 없는 얘기이긴 하지만, 

  예전에 Software engineering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기특하네요 



댓글 2

  1. 노엘 · · 공감 5
    강좌...는 아닌 것 같네요;
  2. LeMY ·
    팁으로 보강해보죠.

    먼저 리팩토링을 위한 리뷰 문서를 작성하라고 시킵니다. 이후 나오는 문서를 다른 llm model에게 리뷰 문서를 작성하라고 시킵니다. 이 때 한계를 명확하게 제시해야합니다. 아니면 우주끝까지 추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듭니다. 가령 3번의 리뷰를 한 뒤 그 이상의 고칠점이 나오면 새로운 이슈로 등록하고 문서로 따로 빼라. 이런식으로요.

    이후 작성된 문서를 기반으로 양쪽의 합의를 이끌어냅니다. 그리고 그걸 기반으로 리팩하시면 됩니다.
    그럼 양쪽 모델에서 주로 보는 뷰포인트에 맞춰서 작성중인 코드가 보강이 됩니다.

    그리고 설계문서 리뷰할땐 상위 모델에서 추론을 최대한 높게 잡으시고 생성된 문서를 기반으로 코딩을 할땐 서브에이전트를 호출해서 하위 모델로 구현하라고 하면 잘합니다. 이후 검수는 다시 상위 모델이하게 됩니다. 이 방법이 나름 토큰을 절약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얼마나 절약되는지는 구체적으로 모르겠습니다. 체감상으로 소모된느 토큰이 적어보입니다.

    이후 리팩된 결과를 리펙하기전에 만들어둔 테스트기준등을 통과하면서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아마 테스트 기준등은 최신 모델 어떤 것이든 다 잘 설정 해줄 것입니다. 만약 테스트가 없다고 그러면 당연히 git이 있으실테니.. llm이 알아서 기존 코드를 기반으로 테스트 코드를 작성해줄 것이고 리팩 후 테스트까지 통과시켜줄 것입니다.

    또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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