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이직전 불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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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전 회사 견학 겸(회사에서 부름) 집도 구할겸 해서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집은 쿠키에 구했습니다. 여러 조언 해주신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부장님 과장님 다 친절하시고… 회사에서 이래 저래 서포트도 많이해주셔서 감사하긴 한데요…
첫대면에 나이스 하신분들이 나중에 갈수록 변하시는 걸 많이 보기도 하고… 회사에서 이렇게 대우를 한다는건 저한테 기대를 너무 많이 하고 있는건 아닌가 솔직히 걱정도 되고..(기대에 부응 못할까봐 걱정이 많아요… 업계경험도 없고… 스스로 말하는 감자라고 생각해서 ㅎㅎ)
이직도 처음이고 해외생활도 처음이라 넋두리 해봤습니다…
댓글 18
상사 - 너무 나이스 - 지금도 나이스
대우 - 좋음 - 지금은 더 좋음
업계경험 없음 - 딱히 문제는 없었음
물론 걱정돼서 혼자 빡세게 굴러서 그것도 인정을 받아서 그런 면도 없잖아 있지만요..
잘 될겁니다
저도 기본 게으르긴 합니다;;
걱정이 게으름을 넘어서긴 했었죠..
방사능도 조심하시길 ~!
뜬금없는 방사능. 간만이네요.
미국산당 가서도 막 트럼프에 이민국 운운하고 왜 거기 사냐느니 비꼬고 그럴까요?
1년 정도까진 적응기간이니 1년 이내에 일본어 능력을 빨리 올리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ㅎㅎ
열심히 하시면 회사에서도 인정해 줄 거에요.
화이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