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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플레오스 개선되기는 하는군요

닮은살걀 ·

조회 1,577 · 공감 1 · 댓글 15

금요일 업데이트로 슬림 디스플레이에 RPM 표기 안됐던것 추가 되었네요.

진작에 왜 안넣어준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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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1. Tide · · 공감 4
    SDV의 장점이 개발캐파가 부족해서 출시에 포함하지 못했던 기능도,
    뒤이어 개발을 지속해 OTA로 추가할수 있다는 것에 있지요.

    또한 차량별 개별 개발이 아니라 OS단에서의 지속적인 개발이라,
    차종, 연식, 트림에 제한받지 않고 하드웨어 성능이 지원하는한,
    모두 동일한 내용을 업데이트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죠.
  2. 차찌리 · · 공감 1
    @Tide님 단점은 팰리세이드 전동폴딩같은 기능 완전삭제를 하고 차주는 옵션을 못쓰고 불편하게 쓰는데도 보상하나없다..
  3. Tide · · 공감 2
    @차찌리님
    만약 차가 완전 SDV 구조로 만들어 졌었다면,
    전동폴딩기능의 압력감지 기능도 후에 OTA 업데이트로 추가해줄수 있었겠죠.

    전동폴딩까지 SDV로 통제되는 완전 SDV 구조였다면 말이죠.
  4. 리릿 ·
    @Tide님
    하드웨어가 받쳐주지 못하면 구현 못하지 않나요?
    홀센서 등으로 모터 회전수를 감시하거나 전류량을 측정하는 등의 전자식 센서가 없으면 소프트웨어론 알기가 어렵죠....
  5. Tide · · 공감 1
    @리릿님
    모터의 전압부하를 모니터링하는 것으로 워크어라운드 하거나,
    착좌센서 값과 연동해서 워크어라운드 하는등의,
    전용 하드웨어가 없어도 주변 정보로 우회방안을 개발하는 것이 SDV의 가능성이죠.

    다만 그러려면 사소한 주변정보 까지도 모두 중앙에서 통제하는 완전 SDV 구조여야 하겠지만요.
  6. 봉열 · · 공감 1
    @Tide님 저런건 그냥 ccnc에서도 되던거에요.
  7. Tide ·
    @봉열님
    네 저정도라면 풀 SDV가 아니더라도 할수 있는 정도이고,
    딱히 시스템이 풀 SDV를 갖췄다거다 대단한 거라고 한것도 아닙니다.

    "진작에 왜 안넣어준건지"라는 부분에 답변한것 뿐입니다.
  8. 차찌리 · · 공감 1
    이런건 하는데 메모리시트 차 내리고 다시 탔을때 제자리 찾아가고 그런건 못하더라고요 중요한건 못하고 저런.... 무슨 사용자가 UI 꾸미기 정도 밖에 못하는게 아쉽네요
  9. 파랑덕후 ·
    요 정도는 ccnc에서도 하던 정도라 플레오스라는걸 생각하면 좀 아쉽네요.
    뭔가 우리도 이만큼 할 수 있다. 라는걸 보여주는 업데이트가 나와야 여론이 좀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10. 리릿 ·
    요새 AI시대인데,
    차량 내부앱 만드는 가이드라인 깃헙에 공개해서
    필요한 앱 만들어 쓸 수 있게 하면 히트칠 것 같은데요.

    배포하게 두면 보안위험이 있으니 직접 빌드한 것만 쓸 수 있게 해주고요. 그 차량 자체에서 발급한 API키같은거 요구하면 되겠네요.
    소스코드만 공개하면 필요하면 직접 빌드해서 차에 올려쓰면 되구요.
  11. theshape ·
    슬림 디스플레이 있을 경우 메인 화면의 왼쪽을 계기판으로 안 쓰기는 인증문제로 어렵겠죠?
  12. 팜3 ·
    글자체 바꾸는건 현기 구형 소프트웨어 에서도 되던것 같아요
  13. 세설 ·
    슬림디스플레이를 어떤식으로든 메인계기판으로 인증을 받았어야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으이그 ㅠㅠㅠㅠㅠ
  14. ESSENT1ALS · · 공감 1
    폰트 바꾸는게 개선이라고 하기엔.............
  15. 콜홍 ·
    개선은 내비게이션 4세대 때부터 됐었죠…
    문제인건 1~2년 지나면 안 해주는게 문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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