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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범퍼 하단 긁히는거 크게 신경안쓰시나요?

후회없는4랑 ·

조회 780 · 공감 0 ·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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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전에도 한번 글을 올렸던거 같은데요.


현재 타고있는 차량은 K5 DL3 페리 버전입니다.


빌라에 거주하고있다보니 주차위치가 매달 돌아가면서 바뀌는데요.


현재 주차하는위치가 지하주차장이긴한데, 앞뒤로 왼쪽2대 오른쪽2대 주차하는곳인데


집이 경사가 있는곳에 있다보니 오른쪽에 주차할때는 뒤로 후진하면서 들어갈때 앞범퍼 아래가 긁힙니다 ㅠㅠ


왼쪽에 차가없으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돌아서 들어가면되지만 주차중인 차가 있을경우 그냥들어가야합니다.


저희집이 차가 2대이다보니 가능하면 저는 저위치는 주차안하고 집차를 주차하는데

어쩔수없는경우에는 그냥 어짜피 이미 긁혔으니 포기하고 기어가듯이 후진하면서 들어가는데요. 

들어가면서 긁히는소리가 마음아픕니다 ㅠㅠ


SUV들은 괜찮은데 세단은 긁히더라구요.


다행히 숙여서 보지않는이상 보이지는 않습니다..


보통 이부분은 신경안쓰시고 타시나요?


댓글 18

  1. 일분의기억 · · 공감 1
    개인의 성향 문제라고 보여지네요.
    ‘범퍼는 충격을 흡수하는 용도고 플라스틱 덩어리니 부식될리도 없는데다 센서류 등에 이상만 없으면 그냥 타’는 저 같은 부류는 당연히 그냥 둘테지요 ㅎㅎㅎ
  2. 임펄스트리거 ·
    잘 보이지 않는 곳을 굳이 신경 쓰느니 편안히 생각하고 타는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3. DiSTRESS ·
    한창 낮은 차 타고 다닐때는 긁히는게 일상이라 (M4, R8, Z4) 신경 쓰면 오히려 주행을 못할 수준입니다 ㅋㅋ
    나중에는 휠에 난 기스도 신경 안 쓰게 되더라구요.
  4. Karyudrian ·
    제 눈에 안보이면 그냥 잊어버리고 삽니다
  5. 곰돌이1호 ·
    다른건 예민한데 하단은 그냥 포기합니다. 낮은 차들만 타다보니 어쩔수없는 ㅠㅠ
  6. 대충사는인생 ·
    1. 차주만 신경 씀
    2. 주변차량 관심갖고 보면 안 긁힌 차 드뭄

    범퍼는 내 돈으로 도색하는 게 아닙죠.
  7. 린드우디 ·
    처음 긁을 때 마음 아프지만 몇 번 긁히다 보면 이제 감정이 무뎌집니다ㅋ
  8. 커피끊자 ·
    많이 신경쓰이시면 부직포 시트 같은거 재단해서 붙이고 다니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9. 빈둥이 ^^v ·
    카본 달린거 아님 걍 소모품입니다...안보인다면 더더욱 신경쓸 필요 없죠....
  10. 후회없는4랑 ·
    다행히 범퍼라 녹슬지는 않고, 눈에안보이다보니 처음보다는 크게 스트레스는 안받긴합니다..

    차기스나고하는거에 예민한 성격인데, 범퍼라 그냥 타야겠네요..

    작년에 주차중에 누가 긁어서 범퍼도색하면서 해당부품도 교환해서 새부품으로 교체됐엇는데 얼마안가 다시 저상태되더라구요 ㅎㅎ
  11. 구마구마구 ·
    가만히 냅두면 남이 와서 긁거나 사고내서 갈아주더라구요 두번 꽁으로 갈았습니다ㅜㅜ
  12. 닉콜라이 ·
    범퍼는 긁혀도 녹 안슬잖아요 ㅎㅎㅎ
  13. 다음은탬버린 ·
    그런거까지 신경쓰이면 차 못끌죠~ 걍 그러려니 합니다 (어차피 플라스틱이기도하고)
  14. 김껄룩 ·
    전 배긁고 다녀서 프론트정도는 빠지는거 아니면 신경도 안쓰게 되더라고요 ㅋㅋ
  15. 멋진상우 ·
    그런데 집을 옮기지 않는 이상 별 방법이 없지 않나요?
  16. 후회없는4랑 ·
    @멋진상우님 안그래도 현재 이사갈려고 집 내놨는데 안나가더라구요 ㅠ 매달 주차위치가 바뀌다보니 2달정도 저위치에 주차하는건데, 가능하면 집차(스포티지)를 저기다 주차하고 저는 다른곳에 주차하기는 합니다..

    지금은 상황이 어쩔수없는상황이라 어짜피 이미 긁힌거 또긁힌다고 차이도없고해서 그냥 주차하고있죠 ㅠ
  17. 프레기온 ·
    눈에 보이는게 아니라 신경 안씁니다 ㅎㅎ
    예전엔 엄청 신경 쓰여서 붓펜 칠하고 그랬는데
    엎드려서 범퍼 하단 볼 일도 없고...무의미하더라고요 ㅠ
  18. IruJan ·
    신차 출고 하자마자 집 언덕길 올라가면서 긁었는데, 눈에 안보이니 그냥 잊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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