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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로수 짧은 냉동차 구입시 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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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식 대비 상대적으로 많이 짧은 누적 키로수를 가진 차량을 냉동차 라고 부르더군요. 예를 들어 올해로 6년차이고 총 누적키로수는 9천키로, 연간 1500키로씩 주행, 무사고, 엔진 오일을 딱 1회 갈았다는 차가 있다고 가정해 볼게요. 엔진 오일은 1년전에 갈았습니다. 군데군데 고무 몰딩 백화 현상도 있고요. 저는 다른것보다 이 엔진오일 교체주기가 찜찜한것 같거든요. 주행 상관없이 연 1회 교체가 권장되니까요. Ai에 알아보니 이게 나중에 크게 올수 있는 리스크가 있다는데 정말 그정도 일까요? 방법은 없나요? 들인후 짧은 시기에 엔진오일을 2회~3회 정도 더 교체해주면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정비소에 직접 구두로 문의해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댓글 1
엔진 오일 교환주기는 ‘권장‘이지 필수요건은 아니고,
주행거리가 짧으면 데미지를 먹을 기회 자체가 낮다는 이야기도 되니까요.
몇년씩 그냥 세워놨던 차들도 오일 교환하고 잘 타고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보통 냉동차는 파워트레인보다는 인테리어 상태에서 메리트가 있는 경우가 많아서 선택하는 거구요,
오히려 파워트레인은 기본적인 정비소요가 있을 경우가 많죠(매니아 분이 잘 관리하면서 일부러 아껴탄게 아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