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용 백팩과 여행용 백팩을 새로 구입하기 위해 찾아다니던 중 발견된 몇가지 정보를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쓰고보니 저만 모르던 브랜드 일지도 모르겟네요. 암튼 가방 글은 이제 당분간 마지막입니다.
이글은 실사 후기 아니지만 조만간 구할 가능성이 많은 제품글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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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구입한 제품 후기 - tomtoc a31 브리프 가방 / AER CPP 24L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9020018CLIEN
가성비 등산가방 구입후기는 이전 글을 참고해주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9016886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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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 CPP 구매후 오스프리 포터를 대신할 가방을 찾다가
Tomtoc T66이 사고 싶어져서 후기를 찾는데 실사용 후기가 국내에는 별로 없어서 검색을 하다보니
reddit의 아래 사이트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onebag - 백 하나만 들고 여행다니는 사람들 https://www.reddit.com/r/onebag/
ManyBaggers - 가방이 좋아서 이런 저런 가방을 많이 사는 사람들 - https://www.reddit.com/r/ManyBaggers/
backpacking - 백패킹 장비. 코스, 등등 - https://www.reddit.com/r/backpacking/
여기서 많이 언급되던 제품들 몇가지 소개드립니다. - 막상 사려던 T66은 불만글들이 많이보여 구매를 포기했습니다.
기내용 personal item 사이즈 - 기내에서 좌석 아래 놓아두는 개인 휴대품 ( 18 x 14 x 8 in )
우리나라도 저가항공은 그렇지만 미국 여행을 가서 국내선을 타보니 마일발권을 해도 수화물은 50-60불을 지불해야 해서 미국에서도 기내 수화물을 최대한 많이 싸가는 방법에 대한 논의가 있고 수요도 있나봅니다.
24리터정도의 백팩들은 대부분 기내좌석 아래 들어가긴 하는데 규정에 맞춰 거의 최대 크기를 맞춘거 같습니다.
이중에 가장 최적화된 개인 휴대품 사이즈의 제품은 오스프리의 데이라이트 익스펜더블 26+6 이었습니다.
크기는 17x13x6 in. ( 43x33x16cm ) 무게 0.84kg, 기본 26L, 확장시 32L , 크램쉘 구조. 600D/300D


https://www.carryology.com/reviews-2/osprey-daylite-expandable-travel-pack-266-review/
가격은 100불. - 제가 알아본 5월경에는 인기가 너무 많아 입고되면 금방 매진되고 품절이 지속되었습니다.
잘 찾지 않는 특이한 컬러는 세일하면 70불에도 가끔 뜨는거 같습니다. 인기모델도 가끔 90불에..
국내 구입시에는 아마존에서 무료배송을 하니 아마존 배송을 추천드리는데 아직 할인은 한적이 없는거 같습니다.
대부분의 공항게이트에 있는 사이저에 맞아 추가요금 걱정되는 여행객 여행용 백으로는 나쁘지 않아 보였는데
호불호가 좀 갈리는거 같습니다. 환율이 너무 높아 구매를 주저 하는동안 일단 다음 기회 있을때 구매해 보기로 했습니다.
기내용 carry on size backpack - 보통 20인치 캐리어 사이즈 - 백팩은 40-46L 급 ( 22 x 14 x 9 )
캐리온 사이즈 백팩 중 가장 인기 많은건 오스프리 파포인트 40인것 같습니다. 크기 22x14x9 무게 1.58kg
험준한 산악 트래킹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등판도 편한 편이라 캐리어끌고 다니기 힘든 여행지용 가방으로 좋습니다.

부득이하게 수화물로 보내야 할경우 하단에 있는 후면 커버로 배낭끈을 덮을수 있고 메인 포켓은 크램쉘로 완전히 열립니다.

이 가방의 50리터 버전은 15리터 전용백을 전면에 탈부작 할수 있다는 건데요.

40리터 버전도 고리가 있어.
전용데이라이트 백이나. 13리터 데이라이트 나 20리터 데이라이트 플러스를 합체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파포인트 검색해보면 3-4년전 오케이몰에서 이전 구형버전은 9-10만원선에 판매했던거 같던데요.
지금 판매중인 신형은 정가가 185불이고 국내에서 구형처럼 세일해서 파는곳이 없어 20만원 중후반 가격대입니다.
아마존에서는 최근 120불까지 판매가 되었는데.. 금방 끝나버려서 직구하면 19만원정도 되는데
전 아직 좀 부담되는 가격인거 같습니다. 급히 필요하시면 아마존 직구 추천합니다. 140불 - 직배 무료
그런데 가만보니 제생각에는 1-2년 이내 신형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 당장 필요한건 아니라 일단 구매를 미루고 있는중입니다.
- 2012최초버전
- 2015년 - 리뉴얼
- 2020년 - 구형버전(오케이몰 9만원)
- 2022년 현 버전 판매 시작.

오스프리 중고가방 사실때 검정바탕 원형패치에 물수리 희색 마크 있는버전은 2020년 이전 버전이니 주의하세요.
- 10년쯤 되면 내부 코팅이 끈적해지거나 외부 고무밴드 나 망사천 들이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파포인트 40과 더불어 추천이 많았던 기내 케리어 대용 데카트론의 트래블 백팩 ( 21.7 x 12.6 x 10.6 )

캐리어 처럼 가운데가 열려서 짐 수납이 편하고 가격도 나름 저렴한 편이라 인기가 많습니다.
거의 기내 최대 사이즈인거 같은데 두께가 살짝 오버합니다. 예전 포터46도 11인데. 그것과 비슷.
규정이 빡빡한 항공사는 거절할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또 많은 여행객들이 그냥 들고 타는..
개인적으로 블랙이 좀 작아 보이니 전 이런용도의 가방은 전부 블랙으로 ..
개인적으로는 너무 뚱뚱해 보여서 별로인데 나중에 매장가게 되면 한번 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여행용 백팩으로 많이 추천 되던 픽 디자인 -

확장되는 30L와 45리터 모델이 있는데. 어깨끈도 숨겨지고 세세하게 잘 만든것 같은데.
45L - 300불 이라 예산초과라.. 그냥 보고 지나친 모델이네요.
아래 툴레 여행용 백팩도 비슷한 모양이고 아래 코토팍시도 비슷한 모양인것 같습니다.
그외 AER와 더불어 많은 추천과 언급이 있던 제조사의 백팩 ( 전 처음 듣는 회사들이었습니다. )
사실 Ctactical 빼고는 지금 기준으로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 침만 흘리던 모델입니다.
다만 가격과 더불어 좋은 품질은 보장되는거 같아서 소개 합니다.
AER은 빼고 소개드립니다. ^^;
에버굿즈 - https://evergoods.us/
최근 지갑 디자인 도용문제로 욕을 좀 먹고 있긴한데 여행용 백팩으로 많이들 추천하던 브랜드입니다.
AER의 CP,CPP,TP 모델과 경쟁하는 제품인듯 싶은데 CPL 모델이 제일 인기가 많더라구요.

ABLE CARRY - https://ablecarry.com/collections/backpack

ALPAKA - https://alpakagear.com/collections/backpacks

cotopaxi - https://www.cotopaxi.com/

CTACTICAL - https://ctactical.vn/
배낭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베트남(호치민) 에 직접 설립한 브랜드입니다.
위 브랜드들 대비 저렴해서 인기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소재의 배낭을 만들어 냅니다.
- 맘에 드시는 모델 있으시면 혹시 베트남 여행 가셨을때 하나쯤..
홈피에 오프 주소가 있네요. - 호치민 오면 한번 들려달라고. ^^ ( 운영시간은 오전9시 - 오후9시 )
273/5 Nguyen Trong Tuyen Street, Ward 10th, Phu Nhuan District, Ho Chi Minh city, Vietnam, 700000

댓글 보고 기억이 추가로 났는데.
파타고니아
미스터리랜치
고럭
Thule - Aion, subterra
제품들도 평이 좋았습니다.
개인 선호도에 따라 최고의 가방은 다 다른것 같던데..
저도 나중에 다시 찾아볼겸 - 가방 좋아하시면 한번 구경해보시고 남겨봅니다.
TP3S 높이? 가 19인치라 퍼스널아이템 규정보다 1인치 크죠? 그래도 이정도는 그냥 거의 안재는거 같더라구요. 기내좌석 아래도 충분히 들어가고.
저런 스타일로 0.9kg 제품 있다면 정말 괜찮을 것 같은데... 찾아봐도 없더군요. (35L급)
The All-New Allpa 35L로 나온 제품은 재질을 바꿨는지 1.1kg 이네요. 그런데 너무 화려해서 ㅎ
(서유럽 가면 자체발광 황금고블린행이네요...)
https://bellroy.com/products/lite-travel-pack?color=black&material=dura_lite_nylon&size=38l#slide-0
전 오랫동안 AER CPP가 사고 싶었는데 드디어 구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9016886CLIEN
11번가 아마존 데이라이트 플러스 20리터 - 전 나중에 파포인트 40이랑 합체 하려고.
데카트론 NH500 or MH500 시리즈 - 25L 나 38L ( 세일하던 구형은 품절이네요 )
알리 네이처하이크 록시리즈 40L or 60L ( 신체치수에 맞춰서 구매하셔야 합니다. 60L은 키 175이상. 토르소 52 이상 추천. 그 이하는 40L이 맞아요. )
/Vollago
v1 단점이
짐 많이 넣었을때 등에서 살짝 벌어지면서 어깨가 불편해지는점.
캐리어에 걸때 수평으로 돌려야 하는점.
측면 손잡이 없는것
자립이 어려운점.. 등등인데.
v2가 v1 대비 좋아진 점은
어깨끈을 개선했고.
수직으로 캐리어에 걸수 있고.
측면 중앙은 아니지만 측면 손잡이 추가.
자립가능,
물병포켓 2개 등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단점도 생긴거 같은데.
원래 측면에 있던 퀵엑세스 포켓 삭제 - 그대로 두지 굳이 왜?
증가된 무게
특히 엑세스 포켓 쓰던 기존 사용자들은 v2로 못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좀 많아보이더군요.
전 높아진 가격이 ( 몇년전에 150불이었던거 같은데 이제 210불이 기본가격) 예산을 초과해서
세일하는 구형을 구했습니다.
암튼 AER 맘에 들어요..
이번에 2로 갈아탄거라서(X-Pac모델) 말씀하신 부분들 공감이 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받아보니...1대비 개선된게 아주 크게 느껴지더라구요
가장큰게 가방 두께 줄어든거구요
예전 CPP1은 두께가 좀 두껍다보니...등에 메고 있으면 좀 부담스러워 보이는(두께가) 점이 있었는데..
(CPP1은 모양도 딱! 사각형이라서....냉장고 나 박스를 등에 짊어지고 다니는 느낌이 살짝?)
CPP2는 이점이 꽤나 개선되었다고 느꼈습니다.
사진상으로는 별느낌이 없었는데 실제 받아보니 상대적으로 Sleek한 느낌이 좋더라구요
다만 용량으로는 둘다 24L인데.. CPP1이 메인용량이 더 크다고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스펙상 무게는 CPP2가 CPP1보다 무거워졌는데..
실제로 받아서 실측해보니 별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CPP1의 퀵엑세스 포켓은 메고있는상태에서 왼쪽으로 손이 쉽게 닿고 넣고 뺄수 있어서 잘쓰던 포켓인데
이번에 없어지도 물병포켓으로 바뀐것도 아쉬운점 이었습니다.
제가 cpp2 x-pac과 ultra로 고민하다가 일단 x-pac으로 정하긴 했는데요, ultra를 고민한 가장 큰 이유는 무게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진상 ultra 소재 특유의 반짝임과 구겨져 보이는듯한 질감으로 포기했는데, 실제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캐쥬얼-포럼 착장 둘 다 커버하기에는 x-pac이 더 나은거 같아서요.
ultra 소재 실사용해보셨을 때 어떠셨는지, 그리고 개인적으로 왜 x-pac으로 구입하셨는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저도 일반적인 직장인인데 출퇴근/해외출장/평상시 EDP용으로 두루두루 사용하는데 부족하거나 어색함은 없었습니다.
게다가 Ultra가 재질로 느껴지는 고급감은 X-Pac보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X-Pac의 경우 쓰다보면 X모양(?)이 겹쳐지는 가운데 부분이 튀어나오는 증상이 있는경우가 종종 있는데
Ultra의 경우는 그런건 없고 X자 모양이 전체적으로 약간 도드라져 보이는 부분 + 구겨진 느낌이 있다...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무게도 Ultra가 더 가볍기도 하구요
이번에 CPP2를 X-Pac버전으로 구매한 이유는....
최근에 알리에서 CPP2 카피제품이 X-Pac으로 풀려서 테스트삼아 구매하느라 그랬습니다 ㅎㅎ
이번 CPP2 카피제품도 전체적으로 크게 부족함은 없는데...정품대비 아쉬운점이 있긴 한지라....
AER공홈에서 할인들어가면 CPP2 Ultra버전으로 다시 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그런 이유로 x-pac 버전으로 가신 거였군요~
말씀 들어보니 ultra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는거 같네요.
가급적 가벼운 가방을 구입하자는 쪽이어서,, 그럼 다시 ultra도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사실 저도 aer flight pack2, city sling 두 제품을 갖고있다가, 알리에서 저렴하게 팔길래 테스트로 travel pack3 small 코듀라 버전을 구입하고, 어라? 이거 정품 퀄리티인데라고 느끼고, 다시 알리에서 cpp2 x-pac으로 구입해봤는데, 약간 마감같은게 불량인것같다는 포인트를 2군데를 발견했습니다. 노트북 넣는 공간 그 재질이 중간에 한올이 나와있었고, 자크부분이 마감이 좀 이상하더라고요.
당연히 정품을 사는게 맞는데, 알리에서 거의 반값에 판매하다보니까, 구매하게되었는네요.
울트라 모델도 궁금하긴합니다.
전체적인 가방의 Shape이랑 구성은 공홈 정품이랑 별다른 차이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X-Pac같은 Main 소재는 별차이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가방 스트랩, 게이트키퍼 같은 부자재 품질이 조금씩 차이가 났고 바느질같은 마감도 조금씩 차이가 나구요...
매시망 같은부분도 약간씩 차이가 나서....전체적으로 알리카피 제품이 약~~~간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느낌이 있었지만......큰차이는 안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알리 카피가 공홈대비 30~40% 가격 수준이라..........가성비로는 훨씬 낫다고 봅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기능성 디자인 등 cpp2가 제일 잘 나온거 같아요.
한때는 얼리아답터였는데.. 파격적인 스타일이나 쓰던거 벗어나기 힘든거 보니
나이를 많이 먹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저도 말씀하신거 동감하는게 유럽에서 덜컥거리는 도로/인도 캐리어 덜덜덜 거리며 한번 끌고 가보면 파포인트 같은 백팩이 절실해 지더군요.
세일 좀 하면 오케이몰 구매도 추천드립니다.
쿠팡이나 지마켓 이런곳은 구매하지 마시구요. - 짝퉁이 엄청 돌아다녀요.
미국 아마존에서 판매 되는 제품은 낙타(가격알림사이트)에 등록해두셨다가 세일하면 구매하시는것도 추천드려요.
Mystery Ranch Carryology Dragon 2.0
https://www.mysteryranch.com/dragon-2.0-pack
GR2 USA - Cordura
https://www.goruck.com/products/gr2-usa
DB Hugger Backpack
제가 산건 이 버전이지만
https://dbjourney.com/en-us/products/hugger-backpack-30l-m12
품절이라 일반판입니다.
https://dbjourney.com/en-se/products/hugger-backpack-25l-black-out
가방 후기도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여유되면 한번..써보고 싶네요
캐빈제로 ADV 프로 백팩 42L 12만이라는 꿀가격에서
사서 기내 수화물 가방으로 가지고 다닙니다.
재질이 20만원대 퀄은 아닌데요 adv pro 말곧 캐빈제로 사실상 다 별로 추천 드릴 제품은 아닙니다
장점은 기내 수화물 가방 답게 근처 나라 갈때 요긴하게 무료수화물로 가기 아주 좋숩니다.
맥스EDC 모델이 많이 추천되더라구요..
그중에 개중 가벼운 (데일리 할만한) 브랜드는 혹시 뭐가 있을까요 ??
서브테라 2 하이브리드 트래블 백
요것도 크램쉘이네요
아까 글 읽고 몇개봤더니 인스타에 뜨는... ㅋㅋㅋ
다 적으면 자꾸 품절나서 못살까봐 m 이나 뭐 s나 뭐 ...
네뷸라는 데일리로 사용중인데 가볍고, 멨을때 편합니다. 다만 노트북을 넣고 메고 걸으면 달그락달그락 노트북이 계속 앞뒤로 움직이는게 좀 거슬리기는 합니다.
노매딕은 수납력과 40L로 확장 가능한게 여행시에는 너무 좋은데, 너무 무거운게 단접입니다. 가방만 2키로가 조금 넘어요.
그래서 딱 여행시에만 사용합니다.
flight pack2, city sling, travel pack3 small, city pack pro2 사용중입니다.
cpp2만 x-pac 소재인데요.
제가 aer을 구매한 이유가 디자인과 다양한 수납공간과 노트북 수납때문입니다.
저의 경우엔 직업특성상 정장을 입어야해서, 백팩+노트북수납이 필요했습니다.
Aer 백팩의 경우엔 정장이랑도 어울린다고 생각하고요.
투미나, 샘소나이트의 모델보다는 캐주얼하지만 미스매치까지는 아니라서, 적당히 다양한 옷차림에 어울리는것같더라고요.
정장이랑 어울리려면 두께가 일단 너무 두껍지 않은 모델선택이 유리한것같고, x-pac이나, 울트라 소재보다는 코듀라 소재가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다만, 해당 브랜드 제품은 무게가 제일 단점인것같습니다.
그래서 x-pac, ultra 소재를 적용한 모델도 판매하는 것같네요.
다른 브랜드 제품은 투미나, 벨로이 정도가 제 용도나 목적에 맞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