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2울트라 프로모드에 크게 실망하고 있었는데 오늘 샵에가서 S25울트라의 프로모드를 열어봤습니다.
좀 이것저것 해볼까 했으나 치명적인 문제점을 S25울트라에서도 똑같이 벌어지는 것을 보고
'이제 그만보자' 라는 생각에 10초만에 덮어버렸습니다.
S22울트라는 OneUI 6.1이고 S25울트라는 OneUI 7.0 이니 개선이 안된것이죠.
'프로모드에서는 렌즈마다 따로 설정해야 한다'
딱 이 한줄로 S25울트라 카메라의 프로모드는 쓰레기다 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쓰라고 만든 모드가 아닙니다.
S22울트라에서의 버그인 줄 알았는데 S25울트라도 똑같습니다.
이전에 이문제를 적은 글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8875037CLIEN
프로모드를 어딘가에서 대충 UI 줏어와서 만든 것이겠죠.
담당자가 사진을 잘 모르는 사람일 겁니다.
전문가가 검수한 것이라면 그 사람이 누구든 간에 전문가라는 타이틀을 달기 쪽팔릴 정도의 분일 겁니다.
사실 S22울트라 전문가 모드의 문제점들을 이리저리 정리해 놨는데
S25울트라에서는 개선되었는지 확인해 볼 요량이었지만 확인할 의미가 없습니다.
치명적인 문제도 해결 안하는데 다른 것인들 좋아졌을까요?
삼성의 담당자와 이야기를 한다면 제가 하나하나 지적하면 무슨 변명을 할지 참으로 궁금하긴 합니다.
참고로 아이폰15에서는 렌즈를 바꿔도 설정이 따라다닙니다.
S22울트라에서는 사진모드에서는 렌즈를 바꿔도 설정 따라다닙니다. 프로모드만 설정 안따라다닙니다.
변경하는 게 그리 어려울 것 같지는 않은데요.
그 다음에는 30분의1초로 바꿔서 찍고
그 다음에는 렌즈 바꿔서 하이라이트 2로 바꿔서 찍고
그 다음에는 다른 렌즈 바꿔서 대비1로 바꿔서 찍고 해보세요.
그러고 나면 렌즈마다 세팅들이 다 엎어지겠죠?
SLR부터 시작해서 렌즈마다 세팅 따로노는 카메라는 참 오랜만입니다.
올드 카메라에나 좀 있음직한..
그런데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데 변경하겠습니까?
혹시나 이런 글이라도 삼성에 흘러들어가서 고쳐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합니다. ㅠㅠ
사실 변경해줘도 프로모드는 너무너무 불편하고 기능들에 문제가 있습니다.
영혼 없는 UI죠...
마케팅적으로 나도 있다라고 해야하니까 넣어놓은 기능이라고 보시면됩니다.
해결보시는게 제일 좋을 거 같습니다. 저같으면 몇 십분의 노력으로 해결 가능하다면 할 거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이렇게 대놓고 대형커뮤니티에 글 쓰는 것도 운좋에 흘러들어갈 확률이 있는 것이겠죠.
사실 이문제는 프로모드 문제점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예를 들어서 간단한 문제.. 프로모드에서 흑백으로 어떻게 찍는지 몇달째 못찾고 있습니다.
사진모드에서는 아주 간단한데 말이죠.
기능하나하나의 문제에 앞서서 삼성은 프로모드에 대한 개념조차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고 봅니다.
소수에는 관심이 없다는게 맞겠지요...
그럼 옵션창에서 사용자가 설정값이 고정되게 할지 고정안되게 할지 설정할 수 있게 해주면 더 좋겠군요.
따라다녀야할 세팅이 있고,, 아닌게 있는데 걍 신경을 못쓴거죠.
다른데도 없는 유저 소통 창구가 갤럭시엔 마련되어 있으니 거기에 올려보심 좋을것 같네요.
(url을 붙여넣으면 클리앙에서 414 에러가 나서 스크린샷으로 첨부)
특히 색감 관련하여서는 프로파일 기능이 매우 유용하긴 하겠죠
아이폰이 왜 좋은지를 알게된 영상 이었습니다.
소리 하나 하나에도 철학을 담는....
과연 갤럭시도 그럴까... 그냥 깡스펙으로 때려잡는게 아닌가? 이런 느낌이...
하지만 카메라에 있어서는 오래전부터 애플이 훨씬 났다고 인정합니다.
갤럭시폰을 쓰는데 사진떄문에 아이폰 사서 같이 들고 다니는 사람은 있어도
아이폰 쓰는데 사진때문에 갤럭시폰 사서 같이 들고 나니는 사람은 못 봤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없는게 쉴드 치던 사람들 있던데 도대체 어디서 Image restoration을 그 따위로 한다는건지
이건25에서도 안바뀐거 같더라고요 셔속을 낮춰서 밝게 찍어주는건 좋지만 조금만 흔들려도 잔상남는데 밝게 찍는게 무슨소용인가 싶네요 그냥 노이즈 있어도 좋으니 셔속좀 빠르게 해주면 좋을텐데.. 항상 프로모드로 셔속고정해서 찍습니다
개선포인트 라고 순화했으면 싶습니다.
저 문제는 쓸수 없을 지경이니 쓰레기 맞습니다.
23울트라 사용자고 10여년전 nx1 카메라에 1650.30.45.1224렌즈등.. 요즘 다시꺼내 찍어보고있습니다.
그립고무가 삮어 가죽그립으로 교체 맡겨 다음주면 오겠네요
Nx1 개발 팀원중 1명이라도 현 휴대폰 사업부 카메라팀(?)에는 없는걸까요
아쉽네요
달리 생각하면 그시절 nx1카메라 잠재력으로 현 갤럭시 시리즈 카메라를 끌고 왔을수도 있단 생각해봅니다.
별도 세팅을 유지시켜주는게 전 너무 좋은데요..
글쎄요.
디지털줌만 한 상황에서는 설정값이 유지되고요
렌즈 변환은 사용자가 직접 눌러서 변환하는군요
사용자 따라서 호불호가 있을것 같은데 쓰레기라고 할건 아닌듯요
줌에서 렌즈 변경이 안되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것이죠.
어느 프로가 화질 날려먹는 방법을 쓰려고 하겠습니까?
최대한 화질 덜 날려먹으려고 하죠.
프로모드라는 것이 프로 혹은 그에 준하는 지식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닐까요?
SLR도 렌즈마다 다 특성이 다르지만 렌즈 바꿔도 똑같은 설정이 됩니다.
그리고 설정 다 다르게 하는게 삼성의 원칙이라면 사진모드도 똑같이 그래야죠.
dslr이나 미러리스에서는 렌즈를 교환하면서 사진을 찍습니다.
캐논이나 소니 바디의 경우에는 렌즈별로 설정값(조리개 값 등)을 기억해서 렌즈 교체 시 전에 그 렌즈 설정값을 불러옵니다.
니콘의 경우에는 렌즈랑 상관없이 마지막 사용했던 조리개값을 기억했다가 렌즈가 바뀌어도 기존 조리개값을 적용합니다.
뭐가 정답일까요?
렌즈교환형 카메라를 쓰시는 많은 분들은 렌즈별로 설정을 다르게 기억했다가 다시 적용되는 것을 선호합니다.
렌즈별로 특색이 다르기에 기존 설정값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이 많더라구요.
프로분들은 카메라도 여러개 쓰고 렌즈도 여러 개 쓰며 렌즈 별로 설정값을 다르게 씁니다.
아이폰이나 갤럭시 울트라의 경우에도 렌즈가 여러개이고, 렌즈별로 화각, 화소의 특성이 다릅니다.
사람에 따라서 렌즈별로 다른 설정을 원하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동일한 설정을 원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다만, 내 생각과 다르다고 무조건 '쓰레기'라고 치부하는 것은 잘못되어 보입니다.
저도 사진은 꽤나 오래 찍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사진을 공부한게 1990년도부터이니 30년은 넘었네요.
최근의 최신 DSLR은 만져보지 않았으니 최근 트렌드를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만...
소니와 캐논은 렌즈를 교체하면 렌즈의 세팅값뿐만 아니라 카메라의 모든 세팅값이 변경되나요?
그것도 선택의 여지도 없이요?
그러니까 50mm를 쓰다가 화각이 부족해서 20mm로 교체했더니
갑자기 흑백모드, 동영상모드로 변경되고 중앙중점 측광에서 Spot 측광으로 변경되고
M모드에서 P모드로 변경되고(카메라 모드 다이얼은 M에 가 있는데 P모드 동작하나요?)
감도가 100에서 6400으로 변경되고
AF-A에서 AF-S로 바뀌고 RAW에서 JPG로 바뀌고 등등
카메라에서 세팅가능한 모든 값을 강제로 다 바꾸나요?
그렇지는 않을것 같은데요?
일부 기능이 그러하다면 납득될 여지가 있습니다만
S25울트라 프로모드는 모든 세팅값이 변경되고 선택의 여지도 없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만약 28-200mm 정도의 렌즈를 끼고 찍는데...
28미리 다르고 50미리 다르고 100미리 다르고 200미리 다른가요?
폰의 렌즈들은 이와 가깝죠.
카메라마다 모든 세팅이 바뀌지는 않겠죠.
다만, 렌즈별로 세팅이 바뀌는 것과 동일한 것에 대한 것은 취향이라는 것이죠.
제 경우에도 17mm 부터 135mm까지 갖고 있습니다.
중간에 매크로 렌즈도 갖고 있구요
렌즈사용할때 그 목적에 따라 당연히 세팅 바꿉니다.
광각으로 팬포커싱을 하려고 할 때에는 조리개 조이고 찍고
셔터스피드도 그 목적에 따라서 ISO와 함께 조절합니다.
85mm로 인물 중심으로 찍을 때에는 조리개를 열고 개방을 합니다.
어두운 환경에서는 iso를 올리고 조리개를 개방하고 찍구요.
피사체나 찍는 목적, 환경에 따라서 세팅이 다른게 맞습니다.
추가로,
폰은 폰일뿐입니다.
프로 모드라고 정말로 프로들이 쓸까요?
프로들은 미러리스를 쓰거나 중형을 쓰거나 하겠죠.
영상 촬영시에도 프로들은 아리나 레드 같은 걸 쓰겠죠
(물론 요새는 미러리스도 많이 쓰기는 합니다.)
저도 아이폰도 썼고 갤럭시도 쓰고 아이패드도 쓰는데...
글 내용만 봐서는 걍 갤럭시를 까기 위한 글로밖에 안보입니다.
S25U에서 프로모드에서 세팅 별도인거 보고 10초만에 덮고 쓰레기라 치부한다라...
그냥 까기 위한 글이라 생각됩니다.
같은 방식으로 아이폰도 까볼까요?
단순히 한가지 단점만 보고 쓰레기라고 본다면 아이폰프로도 쓰레기라 할 수 있겠죠
프로나 프로맥스를 써도 카메라의 고스트 현상이 너무 심합니다.
야경 많이 찍는 사람에게는 쓰레기겠네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폰의 카메라는 폰에 있는 카메라 일뿐이고
사용하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취향이 다를 뿐입니다.
"내가 아이폰 쓰는데 아이폰은 이거 되는데 갤럭시는 이게 안되네. 그러니까 갤럭시는 쓰레기"
이런 모습은 정말로 안좋아 보입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모든 세팅값이 다 엎어지는 상황에서 어떻게 사진을 찍을 것인가를...
그게 단순한 단점인가요?
그리고 잘 보세요..
S22U에서 프로모드를 몇달째 이리저리 써보고 저 문제는 심각한 문제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게 S25U에서도 똑같이 벌어지고 있죠. 단순히 S25U 10초 만저보고 내린 결론이 아닙니다.
프로모드 한 두어달 써보세요. 그러면 아시게 될겁니다.
적어도 두어달 정도는 써보시고 제 주장이 단순히 갤럭시 카메라 까려고 하는 말인지 결론을 내리세요.
제 글의 요지는 프로모드 세팅이 렌즈마다 다르다 같다를 말한 것이 아닙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마징가다님께서 한가지 모습만 보고 S25U를 쓰레기라고 말씀하신 것을 언급한 것입니다.
제목에 쓰레기라고 적으셨고, 본문 내용에도 10초만에 덮으셨다고 쓰셨습니다.
삼성이 욕먹을 기업이라고는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스마트폰을 만들기 위해 무수히 많은 개발자들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번에 울트라로 바꾸면서 여러가지 기능들을 하나씩 써보면서 기능들이 많고 사용자를 고려한 부분이 많아서 놀라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심혈을 기울여서 많은 기능을 넣어 만들었지만
마징가다님께서는 원하는 기능이 한가지 빠졌다고 해서 그 폰 자체를 쓰레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갤럭시 울트라를 만족스럽게 쓰는 아주 많은 유저들을 쓰레기를 쓰는 바보로 만드셨습니다.
저는 그것을 말한 것입니다.
추가로,
갤럭시 울트라를 쓰면서 사진 찍을 때 프로모드만 쓰는 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클리앙이야 IT 사이트니까 그나마 좀 있겠지만 대부분의 유저들은 프로모드로 사진을 찍지 않습니다.
마징가다님처럼 카메라로 사진찍을 때 무조건 프로모드로 사진을 찍고
프로모드로 설정값 바꿔가면서 찍되, 렌즈별로 설정이 동일하기를 원하신다면
아이폰을 쓰시거나 미러리스 같은 카메라를 쓰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렇게 쓰는 분들이 적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만족해하며 쓰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한가지 더 언급하자면 멤버스 앱으로 여러가지 요청하면 반영이 되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불편한 것들을 건의하고 개선에 참여하는 유저들도 많습니다.
일례로 24울트라에서는 초점거리 표현이 35mm 기준이 아니어서 많은 분들이 건의를 넣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25울트라에서는 초점거리(화각)표현이 35mm 필름기준으로 바뀌었더라구요
단순히 욕만하는것보다는 건의라도 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저도 제가 사는 지역구 의원에게 여러가지 건의도 하곤 합니다.
불편하거나 바꾸고 싶은 것이 있으면 단순히 욕만하는 것보다는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노력하면
조금씩 바뀌더군요
저는 프로모드가 쓰레기라고 이야기 하는데 왜 폰 자체를 쓰레기라고 이야기 했다고 이야기 하시나요?
침소봉대 하지 마세요.
프로모드는 쓰레기 맞구요. 그 쓰레기를 쓰고 있는 사람중의 하나가 접니다.
수많은 사람이 삼성폰을 만들겠지만...
그 수많은 사람중에 사진전문가는 없을겁니다.
혹 사진전문가가 있는데도 프로모드를 이렇게 만들었다면 그 사진전문가 교체해야 합니다.
소니 쓰는데 70-200쓰다가 24-70 써도 다 그대로에요
렌즈따라 바뀌는건 렌즈에서 조리개 수동으로 맞춰놓은경우만 그렇고 오토인경우는 그냥 바디에서 맞춰놓은거 따라가요
그리고 몇 개의 시리즈에서 동일한 설정이라면 의도한 설정이 아닐까 합니다.
렌즈별로 설정값이 다른 걸 선호하는 사람도 많을 거 같고요.
저 처럼요.
예를 들어
대비2, 하이라이트 3, 그림자 -5, 채도1, 틴트6, ISO160, 셔터스피드 15분의1초, EV1.2, WB4800 이렇게 세팅했다가 렌즈 바꿔서 세팅 다시 했는데 또 렌즈 바꿔서 또 세팅해서 촬영해 보세요.
그 다음에는 30분의1초로 바꾸고 EV 1로 변경해서 찍고
그 다음에는 렌즈 바꿔서 하이라이트 2로 바꾸고 WB5600으로 바꾸고 찍고
그 다음에는 다른 렌즈 바꿔서 대비1로 바꾸고 ISO 400으로 찍고 해보세요.
그러고 나서 렌즈 바꿔서 이전 렌즈와 동일설정으로 찍으려고 해보세요.
이렇게 하다보면 도대체 이게 뭐지? 싶을겁니다.
설사 모든 설정을 하고 찍는다고 하더라도, 모든 렌즈의 설정이 동일하기를 원하는 사람보다 렌즈별로 고유의 세팅값을 가지길 원하는 고객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와이드, 줌 렌즈의 스펙이 다르기 때문에 동일 설정값으로 촬영하면 다른 결과물이 나오기 때문이죠.
그로 인해서 렌즈별로 다른 설정값이 지정되게 설계한 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정확한 소비자 니즈의 통계 자료가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제 개인의 생각입니다.
글쓴 분이 과격하게 개인의 생각을 표출한 것 처럼요.
그러면 프로모드 쓰는 사람에게 안따라 가는것이 유효해야 그것이 성립되겠죠.
렌즈별로 설정하는 것이 좋다면 SLR들도 죄다 그렇게 도입되어야 하죠.
그리고 그건 설계가 합리적이라면 애플이 문제가 있는 것이겠죠.
사실 전 노출보정을 잘 사용안합니다. 필카시절부터 반사식은 어차피 존5 측광해서 찍으니까요. AEL을 주로 사용하죠, 야매 존시스템 적용할때나 좀 보정을 할까요?
그리고 참고로 노출보정만 하신다면 프로모드보다 사진모드가 훨씬 나으실겁니다.
프로모드는 화면을 꾸욱 누르면 AEL과 AFL이 동시에 떠서 슬라이딩 해서 두개를 분리하는 방식인데
사진모드는 꾸욱 누르면 AEL만 뜨고 그 AEL에서 슬라이딩으로 노출보정이 가능합니다.
각 렌즈들마다 화소수를 제외한 다른 것들이 다른 결과물로 나온다면 그것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맞춰서 내놨어야죠.
렌즈마다 다르다.. 그러면 따로 어떻게 설정해서 맞춰야 하는지요?
만약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디폴트로 렌즈마다 보정치를 다 입력해 놓으셨다는 뜻인가요?
보정치를 또 수정하면 뭘 수정했는지 일일이 다 기억했다가 리셋이 아닌 그 수치들로 되돌리구요.
PS EV 리셋 안되는 것은 불편하지 않으시던가요?
꼭 슬라이딩을 해서 정확히 맞춰야 하는것도 귀찮던데..
저도 같이 나이 먹어가면서 요즘 느끼는건데... 나이가 들 수록 말 하는데에 거침이 없어지는 경향이 생기는거 같다는 겁니다.
점점 고집이 세지고, 타인의 말에 혹하지 않는 나만의 개똥 철학이 강하게 자리 잡으면서 더욱 그리되는거겠지요.
갤럭시/아이폰 카메라의 어떤 기능이 좋고 아니고를 떠나서...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자리에서 "이건 쓰레기요." 라고 극단적으로 발언을 하는건 그 의견을 떠나서 일단 눈쌀부터 찌푸려지는게 사실 입니다.
부디 윗 댓글들에도 같은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많은걸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모드를 몇달 사용해 보시고 제가 이야기 한것이 개똥철학이니 뭐니 하세요.
적어도 전 프로모드를 몇달을 사용해보고...
그것도 사진에 대한 지식이 웬만한 사람들을 한참 넘어서는데 그것을 기반으로
쓰레기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폰카는 폰카일뿐입니다. 그게 프로모드든 뭐든 간에요.
SLR 카메라 두대가 있습니다
A카메라는 렌즈들이 고스트현상이 잘 일어나고
B카메라는 AF-L이 안됩니다.
그러면 저는 둘중에 어떤카메라에 대해 '이따위 카메라를 쓰라고 만든거냐?' 라고 평가했을까요?
고스트 현상 없는 렌즈가 존재할까요?
생각이 다른 것인지 쓰레기인지..
요새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이 워낙 좋아져서 자주 있는 일은 아닌데요.
제가 손이 흔들림이 심해서 셔터스피드를 고정해놓고 써야하는 때가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세팅은 1/120이나 1/180에 올 자동이구요...
근데 사진 찍다가 확대하거나 줌아웃(초광각렌즈)시에 설정 유지가 안되어서 재설정을 해줘야하더군요..
순간순간 상당히 귀찮았던 부분인데 텍스트로 말씀하시니 새삼 깨닫네요.
다행인 건 제가 다른 셋팅을 그다지 만지지 않는 편이라 1/120으로 렌즈를 각각 설정해놓으니 그거는 저장된다는 점이겠네요.
근데 나중에 환경에 따라 1/90을 써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또 렌즈마다 개별로 설정을 해야할거라서 불편할 것 같습니다 ;;
취향차이라고 이야기 하시는데 프로모드를 사용중이신가요?
설정 안따라다녀서 어떤 장점이 있으신가요? 제게 깨달음을 좀 주세요.
취향차이라는 것은 이랬을때는 이런 장단점이 있고 저랬을때는 저런 장단점이 존재해야 합니다.
설정 안따라다니는게 오히려 좋다고 하시면 프로모드 쓰다가 SLR쓰면 설정값 안따라다녀서 불편함을 느끼시겠네요?
사진모드에서도 불편함을 느끼셔야 하구요
SLR부터 시작해서 이런 방식을 택한 카메라가 없는데요? (어딘가 있을수도 있긴 하겠네요)
삼성 혼자 저러면 뭔가 확실한 이유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면 왜 사진모드에서는 설정값이 따라다닐까요? 모드마다 다르게 반응하는 이유가 뭘까요?
사진모드에서 설정값 따라다니는데 프로모드에서는 안따라다닌다는 것은 프로모드의 사용법에서 안따라다니는게 유효하다고 판단되야 합니다. 프로모드의 무슨 기능이 안따라다니는 것으로 인한 이득이 있을까요?
어떤점에서 유효한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설정하기가 매우 까다로워 졌는데(렌즈바꿀때마다 일일이 설정) 그것을 감수하면서까지 얻는 장점이 있어야 하는데 무슨 장점이 있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그런 컨셉덕인지 프로모드는 손가락으로 줌인 줌아웃도 안됩니다. 오로지 확대만 되죠. 이게 맞는가요?
프로모드니까 포바이파이브같이 불편함을 감수하게 하는것이 컨셉인가요?
포바이파이브는 불편함을 감수하되 고화질과 강력한 카메라무브먼트를 얻는데
프로모드는 불편함을 감수하되 뭘 얻을까요? 얻는것 없이 그저 불편함 체험인가요?
1. 각 렌즈의 특성이 다름
렌즈마다 조리개 값, 초점 거리, 감도 등이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설정값을 적용하면 균일한 결과를 보장하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메인 렌즈는 f/1.8처럼 밝은 조리개를 가질 수 있지만, 초광각 렌즈는 f/2.2나 f/2.4로 고정되어 있어 같은 설정을 적용하면 노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자동 최적화 및 노출 보정 문제
렌즈마다 센서 크기나 감도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ISO, 셔터 속도, 노출 보정값을 적용하면 결과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특정 렌즈에서는 적절했던 설정이 다른 렌즈에서는 과다 노출되거나 어두워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3. 다양한 촬영 환경을 고려한 맞춤 설정
사용자가 초광각, 망원, 표준 렌즈를 번갈아 가며 촬영할 때 각 렌즈마다 최적의 프로 설정을 미리 저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초광각 렌즈는 피사체가 작아 보이므로 셔터 속도를 빠르게 설정하고, 망원 렌즈는 흔들림 방지를 위해 ISO를 높이는 등의 개별 세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4.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최적화 문제
삼성은 프로 모드에서 각 렌즈별로 최적화된 데이터를 따로 관리하는 방식을 채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모든 렌즈가 동일한 설정을 공유하면,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적으로 성능 저하나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론
각 렌즈마다 물리적인 특성과 감도가 다르기 때문에 글로벌 설정으로 저장하면 노출 불균형과 최적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각 렌즈별로 설정을 따로 저장하는 방식을 채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내 의견과 틀리다고 그렇게 공격적으로 댓글 다시지 마시구요. 예의를 지켜주세요. 자극적인 단어도 좀 자제하시구요.
재미있는 논리를 펴시네요.
1. M모드에서나 그러겠죠.
SLR도 줌렌즈는 화각별로 최저조리개 다른 경우 많습니다.
렌즈 교체를 하면 역시나 당연히 최저 조리개가 다른 경우가 허다하죠.
그럼에도 설정 따라다닙니다.
따라서 최저조리개 수치는 이유가 될수 없습니다.
최저 조리개 때문에 M모드는 노출이 다르다? 당연히 그런것 감수하는게 M모드입니다.
2. 님 이야기대로라면...
니콘카메라로 노출값 설정해서 찍고 그 노출값으로 핫셀로 찍으로 노출이 달라지겠네요?
그러면 메타4로 측광하면 니콘과 핫셀에서는 어떻게 세팅해야 하나요?
카메라 제조사 다르고 센서크기도 다르고 렌즈 제조사도 다르고 노출계 제조사도 다른데요?
SLR에서는 다 바꿔도 같은 노출이 나오는데 삼성 갤럭시만 아닌가보죠?
그런데 삼성도 사진모드에서 렌즈 바꿔 찍어도 EXIF에서 같은 값이 나오는데요? 렌즈마다 다 다르다면서요?
렌즈를 바꾸건 뭘 바꾸건 같은 노출 설정에서 같은 노출이 나와야 하는 것은 절대적인 약속입니다.
그게 안되면 더더욱 심각한 문제죠.
센서 특성에 따라 색상이나 뭐 그런것들이 다를 수 있겠지만 노출은 그러면 안됩니다.
3. OIS까지 달고 나왔는데 흔들릴까봐 수도없이 세팅을 반복하게 만들게 한다구요?
4. 그렇게 채택했으니 이모양이겠죠.
원글에도 적었지만 사진 전문가가 전혀 참여하지 않았거나 참여한 사진 전문가가 전문가가 아니었던 것이겠죠.
"댓글을 보니 기본적인 개념조차 혼동하고 계신 것 같네요. 하나하나 짚어드리겠습니다.
1. SLR과 스마트폰 카메라의 차이
DSLR과 미러리스에서도 렌즈 교체 시 조리개 값이 다르더라도 기존 설정이 유지되는 건 노출이 같은 환경에서 측광값이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갤럭시의 경우, 각 렌즈가 다른 센서, 다른 최저 조리개, 다른 화각, 다른 이미지 프로세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같은 설정을 그대로 유지하면 노출이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즉, SLR과 스마트폰 카메라를 동일 선상에서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리입니다.
2. 니콘과 핫셀을 비교하는 논리 오류
니콘과 핫셀을 비교하시는데, 그 둘은 기본적으로 같은 원리를 따르는 카메라이기 때문에 동일한 노출 설정에서 비슷한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카메라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복합적으로 개입하여 자동 보정이 많이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삼성 갤럭시는 각 렌즈가 물리적으로 다른 센서를 사용하고 있으며, 노출과 색감이 각 렌즈마다 최적화된 방식으로 처리되도록 설계된 것인데, 이 차이를 무시하고 SLR과 동일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건 단순 무지한 논리입니다.
3. EXIF 값이 같다는 주장의 오류
EXIF 데이터에서 노출 설정이 같아 보인다고 실제 결과가 같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스마트폰은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적 보정이 강하게 개입하는 환경이므로, 같은 값이더라도 실제로 노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EXIF 데이터를 읽어본다고 해서 스마트폰 내부의 ISP(이미지 프로세서)와 알고리즘이 작동하는 방식을 이해했다고 착각하는 것은 위험한 오류입니다.
4. OIS와 세팅 반복에 대한 무지한 주장
OIS(광학 손떨림 방지)가 있다고 해서 모든 환경에서 완벽한 결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망원 렌즈의 경우 OIS가 있더라도 흔들림이 발생할 확률이 높고, 초광각 렌즈는 흔들림이 적어도 ISO 설정을 다르게 가져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즉, 삼성의 설정 방식은 실사용 환경에서 최적의 결과를 보장하기 위한 구조이지, 단순히 불편하게 만들려는 의도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본인의 무지를 기반으로 한 억측을 "전문가가 참여하지 않았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것은 전형적인 감정적 오류(Ad Hominem)입니다.
삼성은 스마트폰 카메라 기술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를 지속하고 있으며, DxOMark 같은 전문 리뷰에서도 항상 최상위권을 기록하는 브랜드입니다.
본인이 그렇게 전문가 이시고 자극적 표현을 사용 하면서 까지 개선이 필요 하다고 생각 하시면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최소한 멤버스 통해서 문의 정도는 해보시고 논리를 펼치세요.
기초서적인 미진사 사진 정도는 전부 다 이해하시고 개념을 혼돈하니 마니 하시는거죠?
1. 렌즈교환뿐만 아니라 카메라를 바꾸든 뭘하든 측광값이 변하면 안됩니다.
그 말이 성립하려면 각 제조사 카메라마다 측광값을 다르게 적용해야 한다는 이야긴데 말이 되지 않습니다.
갤럭시 폰이 각 렌즈마다 센서가 다르다고 이를 맞추지 못했다고 한다면 더더욱 수준이하의 카메라라는 뜻이 됩니다.
2. 그러니까 갤럭시폰은 렌즈마다 다 제멋대로 나온다는 이야기인가요?
SLR도 이미지프로세싱이 있습니다. 그러면 SLR이 거부감이 있다면 컴팩트카메라하고 비교할까요?
다시 이야기 하지만 적어도 노출은 다 틀어지면 안됩니다.
3. 렌즈별로 노출값이 다르다면서요?
EXIF값을 볼때 노출값이 거의 같은것 같다고 이야기 하는데
이미지 프로세싱이니 뭐니 하면서 노출값이 다르다고 이야기 하시나요?
갤럭시 폰은 렌즈마다 노출값이 다르다고 주장하시는 것인가요?
4. OIS를 저한테 가르치실 필요 없습니다.
OIS가 적용되면 셔터스피드를 더 내릴 수 있는 여지가 생기는 것이고
당연히 흔들릴 가능성이 줄어드는 것이죠.
ISO를 고정해서 촬영하면요 흔들리든 말든 촬영자가 감수하고 찍겠다는 뜻입니다.
감수하고 찍겠다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삼성이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를 지속한다구요? 그렇겠죠. 기술적인 면에서는 그럴겁니다.
그런데 프로모드 UI/UX는 쓰레기 맞습니다.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를 해서 혼자 설정값 따라다니게 하지 않고 있는데..
그러면 라이카나 캐논, 니콘, 소니등의 카메라 전문회사나 애플은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를 하지 않아서
설정값을 따라다니게 하나요?
설정값이 따라다니지 않아서 무슨 장점이 있는데요?
삼성의 카메라는 렌즈마다 노출값이 다 틀어지니까 그것을 감안해서 그러는 것인가요?
렌즈마다 노출값이 틀어진다고 하면 아예 삼성의 센서와 이미지프로세싱 기술도 의심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DxOMark를 들어가보니 S24U 카메라 내용이 있네요
https://www.dxomark.com/samsung-galaxy-s24-ultra-camera-test/
UI/UX 테스트 내용은 어디에 있나요?
제가 문제 있다고 하는 부분은 UI/UX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DxOMark가 지향하는바가 뭔지 모르겠습니다만....
UI/UX까지 평가를 했다면 삼성만 다른 것에 대한 평가가 반드시 있어야 하겠죠.
어느것이 더 좋은 것인지요.
삼성의 방식이 더 좋은 것이라면 이건 혁신적인 겁니다. 혁신적인것을 언급하지 않는다면
그 평가 내용에 문제가 있는 것이죠.
그리고 왜 제가 삼성멤버스 가서 이야기 해야 하나요?
삼성멤머스에서 떠들든 여기서 떠들든 제 마음이지요.
본인 논리에 맞추기 위해 억지를 부리는 게 점점 심해지네요. 다시 차근차근 짚어드리겠습니다.
1. "측광값이 변하면 안 된다?"
측광값은 각 카메라, 각 렌즈, 각 센서의 특성에 따라 변할 수 있습니다.
SLR이나 미러리스 카메라에서야 동일한 측광 시스템을 쓰지만, 스마트폰에서는 각 렌즈의 센서가 다르기 때문에 측광값이 동일할 수 없습니다.
"모든 카메라가 동일한 측광값을 적용해야 한다"는 논리는 현실에서 존재하지 않는 이상론입니다.
2. "갤럭시 폰은 렌즈마다 노출이 다 제멋대로 나온다?"
노출값이 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는 각 렌즈가 다른 센서, 다른 조리개, 다른 이미지 프로세싱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SLR도 이미지 프로세싱이 있다고 하셨는데, 스마트폰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SLR에서는 같은 센서를 사용하므로 프로세싱 차이가 크지 않지만, 스마트폰은 렌즈마다 센서 크기, 화질 보정, HDR 알고리즘 등이 다르게 적용되므로 같은 설정으로 동일한 결과가 나올 수 없습니다.
"갤럭시는 노출이 다 엉망이다"라고 주장하시려면, 실제로 동일 환경에서 촬영한 샘플을 제시하세요.
3. EXIF 데이터와 노출값의 차이
EXIF 데이터에서 노출값이 같다고 해서 최종 이미지가 같은 노출을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는 하드웨어 측면뿐만 아니라 AI 기반 이미지 프로세싱을 통해 노출을 조정하기 때문에, EXIF만 보고 같은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단순 무지한 주장입니다.
마치 **"같은 속도로 차를 몰면 연비가 같아야 한다"**는 주장과 같습니다. 차마다 엔진 효율이 다르고, 도로 상태나 기온에 따라 연비가 달라지는 것처럼, 스마트폰 카메라도 같은 설정이라도 렌즈와 센서의 차이로 결과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4. OIS와 ISO에 대한 이해 부족
OIS는 셔터 스피드를 더 낮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술이지만, 모든 경우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망원 렌즈는 OIS가 있어도 조금만 손떨림이 있어도 흔들림이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노출과 ISO를 따로 조정하는 게 필요합니다.
"ISO를 고정해서 촬영하면 촬영자가 감수하겠다는데 뭐가 문제냐?"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애초에 프로 모드를 쓰실 이유가 없습니다.
본인이 자기 편한 대로 조절할 거라면, 삼성이 제공하는 방식이 틀린 게 아니라 본인의 취향에 맞지 않는 것뿐입니다.
5. 삼성은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를 지속한다? vs UI/UX가 쓰레기다?
본인이 프로 모드의 UI/UX를 쓰기 불편하다고 해서 "쓰레기"라고 하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주장입니다.
프로 모드를 각 렌즈마다 개별 설정이 가능하게 만든 이유는, SLR처럼 하나의 센서를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물리적으로 다른 센서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이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다른 브랜드는 이렇게 하는데 왜 삼성은 다르게 하냐?"고 하는 건 무지에서 비롯된 주장입니다.
6. DxOMark가 평가 기준이 아니라고요?
DxOMark는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사용 경험(UX)도 포함해서 평가합니다.
그리고 갤럭시 S24 Ultra는 카메라 성능에서 상위권에 속합니다.
본인이 문제라고 주장하는 부분이 진짜 문제가 된다면, 전 세계에서 이미 평가가 나왔을 텐데 지금까지 누구도 이걸 문제 삼지 않았다면, 본인 혼자만 불편한 거 아닐까요?
7. "왜 내가 삼성 멤버스 가서 이야기해야 하나?"
불만이 있으면 정식 피드백을 넣는 것이 상식입니다.
애플도, 소니도, 캐논도 사용자 피드백을 공식 채널을 통해 받습니다.
본인은 여기서 본인의 주장을 반복하는데, 정작 중요한 피드백은 삼성에게 전달하지 않으면서 "내가 여기서 떠들든 삼성 멤버스에서 떠들든 내 마음이다"라고 하시네요.
본인의 논리가 맞다고 확신하시면, 삼성 멤버스에 공식적으로 제안해서 그들의 반응을 받아보시면 됩니다.
1. 제가 DxOMark에서 S24U 벤치마크 페이지를 링크를 걸어드렸습니다 거기서 UI/UX 평가 항목이 뭔지 알려주세요.
2. 어느카메라든 노출값은 같아야 합니다. 아주 미세하게 차이날수는 있겠죠.
다를 수 있다구요?
이해를 좀 못하시는 것 같은데 님이 다를 수 있다고 하면서 노출이 엉망인것을 왜 저보고 증명하라고 하시나요?
님이 증명하셔야죠. 렌즈마다 다 다르다면서요? 전 다르면 안된다고 이야기를 반복하는데도 님은 계속 다르다고 주장하시잖아요?
님 주변에서 가장 사진 전문가를 찾아가서 님 주장과 제 주장을 다 보여주면서 물어보세요.
센서 바뀐다고 노출값 변하는게 맞는지요.
3. 센서를 다른 것을 사용한다고 이유를 대시는데
그러니까 카메라 여러대 쓰면 다 센서 다르잖아요? 그러면 노출값이 다 다르다고 님은 이야기 하고 있지 않습니까?
본인이 뭘 주장했는지 모르시나요?
4. 프로는요 제가 장담하지만 ISO 잘 안올리려고 합니다. 이건 100프롭니다.
상황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올리긴 하겠지만(안찍는 것보다는 나으니까) 가장 마지막 수단으로 그럴겁니다.
만약 ISO를 먼저 올리려고 드는 프로가 있다면 누군지 알려주세요.(부분적으로는 다른 이야기가 있을 수 있는데 대원칙을 이야기 하는겁니다)
제가 찾아가서 직접 물어보겠습니다.(멀면 메일이라도 보내보겠습니다)
어떤 미친 프로가 화질 손실하는 방법을 먼저 생각할까요?
잘못된 내용을 맞다고 배우시든지 말든지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제 댓글에 공감 하시는 분이 있는거 보고 더 이상 추가 댓글은 안달겠습니다. 다만, 본인 글이나 댓글에 다른 분들 반응이 어떤지를 보시고 좀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단순히 기술에 대한 불만 토로 측면이 아니라 본인의 전반적인 어조나 태도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반응을 이끌어 내는지를 좀 느끼셨으면 합니다.
갤럭시폰이 렌즈마다 노출값이 다르다는 것을 주장하셨으니 그에 대해 자료를 알려주시든 뭐든 하세요.
자료 보여달라니까 엉뚱한 소리만 하시네요?
뭐 님이 어떻게 생각하든 별 상관 없구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8925752CLIEN
단점(아쉬운점? 뭐든간에..) 16가지도 올렸습니다.
아마 앞으로 더 찾아낼지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같은 내용이라도 표현하는 방법마다 듣는 사람이 받아들이는 기분이 다르다는 사실을 의미하는 한국어 속담이다. 발음이 비슷하지만 의미가 다를 수도 있으므로(예 : 리보솜, 리소좀, 리포솜) 주의하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나이도 지긋하다고 하셨는데 한국에는 이런 속담이 있으니 나 좀 이해해줘 둥기둥기 해줘 하면서 화내시는건 친한 사람들끼리 있을때나 해야지 공공장소에서는 말 가려 하는게 필요합니다. 라는 걸 MZ인 제가 상기시켜 드려야 할 줄은 몰랐네요 : )
글고 @ppuny님 한테 댓글 남긴거지 님한테 한거 아니니 나이값도 못하게 무례한 댓글 달면서 껴들지 마시죠.
지식을 이야기 하는데 아다르고 어다르다를 먼저 따지시는 군요.
대개 지식이 딸리든지 잘 모를때 그러더군요
그리고 좀 착각하시는 것이 있는데...
'나 좀 이해해줘'가 아니라 '잘 못 알고 있든지 제대로 써본 적 없어' 라고 이야기 하는 겁니다.
또하나...
@ppuny님과 제가 댓글로 주고 받고 있는데 님이 끼어든겁니다.
둘이 이야기 하고 있는데 끼어들어놓고 무슨 나잇값 이야기를 하는지요?
하긴 요새 MZ들은 사람 앞에서 중얼중얼 떠들어 놓고 앞에 사람이 뭐라 하면
'님한테 한말 아닌데요?' 라고 한다면서요?
윗분들 말씀처럼 렌즈별특성등을 고려해서 따로 세팅하기를 원하는 사람도있을꺼고요.
일반 카메라랑 프로모드랑 같은건 아니자나요? 일반모드는 그냥 편하게 찍으라고 만들어놓은거고
프로모드는 그래도 사진좀 찍는사람이나 머 좀 안다는 사람들찍으라고 해놓은건데...
말씀하신거처럼 선택적으로 하면 좋겠지만 그기능이 없는거지..
자기생각처럼 안된다고 쓰래기라고 하는건 ㅋㅋㅋ
그래서 윗분들이 생각이 다를수도있다 렌즈별로 따로 세팅하는 사람도 많다라고 말해줘도...
무조껀 아니라고만..... 내생각하고 다르니 쓰래기다... ㅎㅎㅎㅎ
렌즈별 특성 고려라는 말로 포장하면 뭐 좀 있어보이나요?
그래서 그 렌즈별 특성이 뭔가요?
말로만 렌즈별 특성이라 하지 마시고 설명을 해보시든 해당 자료를 링크를 걸어주세요.
삼성이 렌즈별 특성을 따로 공개 안하고 있는데 그것을 유저들이 일일이 다 알아내서 고려하고 찍는다는 뜻인가요?
렌즈별 특성을 모르는데 뭘 고려해서 찍는다는 이야긴가요?
삼성의 프로모드만 다른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님 말대로 뭐 좀 안다는 사람들이라면 다른카메라를 혼용해서 사용합니다.
그러니 삼성 프로모드를 쓰려면 혼동이 오고 매우 불편해 집니다.
그런데도 그 방식의 장점이 무엇인지 아무도 설명못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설명한 글 있으면 링크 부탁드립니다
완벽한 카메라는 없으니 기능이 좀 부족하거나 아쉬운 부분이야 피해가면서 사용하면 됩니다만...
그렇게 치부하기에는 프로모드의 렌즈별 세팅은 아예 기본이 안되어 있다는 생각입니다.
예전에 이런 쓰레기 수준의 카메라가 하나 있었죠.
캐논300D라고... 저가형으로 출시한다고 AF-L을 없애버린...
AF-L 안되는줄 모르고 샀다가 욕하면서 바로 손해보고 되팔았습니다. 물론 팔면서 AF-L이 안되는데 괜찮냐고 하면서요.
AF-L이라는 기능 하나 안되는 것만으로도 캐논의 300D는 쓰레기였죠.
화각이나 렌즈별로 미리세팅해놓은 값으로 찍고싶어하는 사람도 있는거죠. 모두가 자기랑 같을꺼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신거죠...
말씀하시는 것을 보니 사진에 대해 공부를 덜 하셨을 가능성이 높고
프로모드를 주로 쓰는 분이 아닌 것 같습니다.
프로모드 방식이 편하면 다른 카메라들은 전부 불편하겠네요?
심지어 사진모드도 불편하겠네요?
그렇게 좋으면 전부다 프로모드처럼 하든지요.
카메라 프로기능을 욕했는데
어느순간 갤럭시를 쓰레기로 한 사람으로 되어있네여ㅋㅋ
거짓뉴스 싫어하는 분들이 똑같이 하네요
뭔 큰 쌍욕같은걸 박으면서 이야기한것도 아닌데 훈장질 진짜 환장하겠네요 ㅋㅋ
이정도도 이야기못하면 인터넷커뮤니티 뭐하러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