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석 서비스 매니저라는분이랑 통화하면서 계속 테스트 및 이야기 하다가 수건 10장을 새로 구매해서 드릴테니 돌려서
세탁기 ->자연건조 이상유무 확인 후 이상이 있으면 세탁기 문제 헹굼 탈수 진행하고 건조기 돌렸을때 손상이 있으면 건조기 문제로 보고 대처하자고 하고 금요일날 수건을 가져다 줬는데 받았을때부터 감촉이 일반 수건이 아니어서 의아했는데
준걸로 테스트 하니까 멀쩡하게 나와서 세탁택을 보니까 면사가 아니네요.. 상품 페이지 찾아서 보니까 극세사 수건이라고 나오는데 재질이 완전히 다른걸 가져와서 테스트 하라고 주는게 맞나? 싶어서 전화하니까 면이라고 우기길래 세탁택이랑 상품페이지 찍어서 보내줬는데 뭐라고 할지 모르겠네요.
주황색 이불은 선물 받은거 꺼내서 쓴지 3개월도 안지난거고 2~3번 돌리니까 저렇게 됐는데 이게 원래 그런거면 제품 팔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저희집은 삼성 건조기인데 저렇게 올 나가요.. 그냥 주기적으로 바꿔줍니다
어차피 세탁만 자주 해도 저정도 올나감은 다 있어요.
이불은 좀 다른케이스같긴 합니다 이불은 좀 심해보여요
저희집껀 저렇게 나갑니다 (...) 삼성꺼긴 하지만요. 근데 수건만 그렇고 이불은 저정도로 나간적이 없는데 원인을 확실하게 찾아보셔야 할것 같아요.
아뇨 이불은 안그래요. 건조기 안에 무언가 날카로운게 들어가서 같이 돌아가고 있거나, 이불 옷감이 문제일 수도 있어요.
우리나라 케어라벨은 100% 믿으시면 안돼요 (...) 그냥 아무렇게나 막 붙이는 수준이라 (저가 옷들은 물세탁해야되는것도 드라이온리 붙여놓죠) 건조기에 약한 방식이여도 건조기 금지 안붙여 놓은 걸 수도 있어서요.
저는 지금까지 일반 순면 누빔이불 사용하면서 저정도로 망가진적은 없었어요.
수건 올 조금씩 나가는건 사용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수준으로 보여지기는 해요.
수건 올나가는 현상은 저랑 비슷하세요.
근데 2번째인가 3번째에 저 사단이 났네요..
제가 사진으로 판단하기에는 사실 건조기나 세탁기 문제보다는 옷감문제일 가능성이 커보여요
이불 자체가 좀 낡아보이고 자수가 들어간거로 봐서는 건조기 사용하시면 안될것 같은 느낌이에요
요즘 이케아나 모던하우스같은데 파는 제품으로 한 번 돌려보세요.. 건조기 막 돌려도 되는 제품들이요.
수건 올이 나가는건 그렇다치더라도 이불은 좀 이상해요.
다른분들이 당연한 증상인것처럼 말씀하셔서 당황스럽네요. 주변 아는 지인부터 친척한테까지 물어봐도 저거 왜 저러냐고 그러시던데..
1장에 5400원이 넘어서 10장 사면 5만 4천원이라.. ㅠㅠ
엘지도 억울한게 많을것 같습니다 ㅎㅎ
근데 이불은 어딘가 걸려서 상한 것처럼 보이네요
만일 단독세탁인데도 저정도 손상이 생겼다면 건조기 외 다른 이슈도 생각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세탁기라던지. 그리고 이불의 경우 섬유가 약해서 건조기 사용 불가인 것들이 많습니다. 그것도 확인 한번 해보세요.
글이 너무 길어져서 적지 못한 테스트들이 있는데 세탁기 문제인지 건조기 문제인지 기사분도 판단하기 어렵다고 하셔서 수건 10장 새로 구매해서
세탁-자연건조-이상유무 체크 후 이상 없으면 헹굼 탈수 후 건조기로 건조-이상유무 확인
이런식으로 뭐가 문제인지 찾아보자고 했는데 재질이 다른 케이스여서 이게 맞나 싶었던 부분이었습니다.
통화 후 면사로 다시 가져다 주시기로 하셨고 다시 테스트 해보기로 했습니다.
수건은 그냥 소모품입니다 옷감 상하는건 어쩔수 없어요 자연건조 이야기 하는건 가열하지 않는건데.. 옷감 손상은 그렇다 치고 건조도 너무 오래걸리고..
저렇게 올 나가는건 겪어보지 못한거 같네요
저 같은 경우 수건을 건조기로 9년 넘게 건조했지만, 올이 끊어지거나 나간 경우는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올이 나가더라도 사진처럼 잡아 땡긴 형태가 아니라 둥근 올에 중간이 끊어져서 거칠어 지는 형태가 될 것으로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