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가 차세대 D램 시장 진출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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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미국 정보기술 전문매체 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 2명을 인용해 TSMC가 최근 최대 고객사인 엔비디아의 요청에 따라 3D D램 생산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TSMC는 생산시설 확보를 위해 신규 공장을 건설하거나 기존 공장을 인수해 메모리 생산시설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생산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다.
TSMC는 디 인포메이션에 시장의 소문이나 추측에 대해 논평하지 않는다면서 앞으로도 로직 반도체 파운드리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엔비디아는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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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의 세계는 역시 바쁘네요. 엔비디아-TSMC...
몇 년 뒤에는 메모리 수요 감소 리스크도 있을텐데 과연...거대 투자로 진입해 올런지요.ㄷㄷㄷ
출처 : https://www.economy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04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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