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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민주파출소를 제대로 운영해야죠

브릿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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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시간 내서 민주당 잘되라고 정부 잘되라고 


개막장 게시글들이나 커뮤니티 및 SNS 등등 신고하는 사람들 많다고 들었는데요.


근데 과연 제대로 운영중이고 제대로 기능중인지 궁금해지네요 문득. 


신고물들과 신고대상자들에 대해 제대로 추적하고 크로스체킹해서 강한 형사처벌 및 금융치료로 가도록 하고있는지…


이것도 확실히 그때그때 검증을 하는 방법이 없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뉴미디어 언론대개혁은 그냥 이 정부뿐만 아니라 민주당의 미래를 위해서도 가장 공들여야될 시대적 과제라는걸 인지해야죠. 


예시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www.mania.kr (사이트 이름 : 매니아)라는 사이트입니다. NBA를 메인으로 가지고 가는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가 특이한건 원래는 자유게시판 내 정치글이 금지되던 사이트였죠.(뭐 이전에 있었다가 워낙 폐해가 심해서 없앴던 모양인데…) 거기다가 무조건 반말이 아닌 존댓말 써야되는 사이트였죠. 근데 이게 어느 시점부터(2년 정도 전??) 정치글이 허용되고 반말이 허용되기 시작합니다. 그 이후부터 작전세력들로 추정되는 인간들이 많이 유입된 느낌이었는데…사이트가 정말 맛이 가기 일보직전이죠. 다른 게시판은 볼 필요없고 <free talk>라고 되어있는 자유게시판만 잘 봐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여기서 몇몇 고정닉들이 눈에 띌겁니다. 몇일만 상주하고 있어도. 그 부분을 집중해서 솎아내야된다 봅니다. 처벌다운 처벌이 없기에 일어나는 일들이죠. 자신들이 무슨말을 하고있고 어떤 행위들을 하고있는지조차 분별조차 안되는 수준까지 뇌가 절여진 상황인데…사이트 내의 다른 정상적 유저들에게까지 피해를 크게 주고 있다는게 가장 큰 문제이기도 하죠. 


굉장히 흥미로운 부분이 많습니다. 커뮤니티 사이트가 얼마나 큰 폐해를 가져오는지…얼마나 개막장 그 직전까지 가고있는지…이러고도 뉴미디어 개혁의 카테고리에 커뮤니티 사이트를 왜 넣을수밖에 없는지…모든게 다 이해가 갈것이라 봅니다. 저 정도 수준으로 사이트가 오염되는걸 넘어 그냥 개막장으로 가고있는 것을 방치하고 있는 운영자의 정체는 무엇인지도 궁금해지고…


결론은…더이상 방치하면 안됩니다. 결국 초강력한 처벌다운 처벌이 관건이고…이제 더이상 이런 부분들을 외면할 시점이 아니라 봅니다. 정말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봐도 될겁니다. 커뮤니티 사이트-유튜브-인스타그램류의 SNS…


언론대개혁은 이제 피할수 없는 숙명이라 보십쇼. 피를 묻히기 싫었다면 애초부터 국민들에게 표를 달라고 하지 말았어야된다고 봅니다. 민주당 내 언론 파트 인물들도 정말 제대로 된 인물들로 다 갈아치워야 돼요. 김현-전용기-최민희 가지고는 절대 언론대개혁 못합니다. 이들이 제대로 파헤치고 개혁 진행 할것 같았으면 벌써 했었겠죠. 그러나?? 제대로 된게 단 하나라도 있습니까. 그냥 입만 나불나불 대는 사람들 자리에 앉히지말고 사람 보는 눈 제대로 가지고 제대로 일할 사람을 뽑읍시다. 


이 기능이 제대로 발휘하도록 이번 커뮤니티 사이트 특별법과 함께 


차기 당대표부터가 가장 중점적으로 다뤄야될 부분중에 대표격이라 봅니다. 

지금 민주당 지도부나 민주당에서도 계속 모니터링하고 실시간으로 계속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될 부분이라 보구요.

댓글 1

  1. 소망내음 ·
    민주당의 역할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점 같습니다.
    당직을 맡은 사람들은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직무에 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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