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내가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담당자였다면? 같은 상상을 해봅니다.

나에스트라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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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랬다면 지금쯤 얼마나 쫄릴까요? 벼르고 있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닌데 말입니다. 


그리고 담당자(혹은 위원회 위원들)는 그 상황에서 과연 어떻게 했었어야 했을까요?




댓글 6

  1. 어머 ·
    녹취등 증거를 싹 모아놓는게 빠져나갈수 있는 유일한 길이죠
  2. sang ·
    연기금을 쌈지돈처럼 여기는 정치권 개입이 한두번 있단 상황이 아입니다 ㄷㄷ

    연기금이 국장비율을 10년동안 10퍼로 줄여둔거도..
    박ㄹ혜때 국장농단으로 재드래곤 도와준거.. 엘자빠떼리 물적분할 통수에 빡쳐서이져...

    어떤사단날지 빤히 알기에 다 증거 있겠져 ㄷㄷㄷ
    지시받아야 바꾸는거져.ㄷㄷ
  3. 카라비너 ·
    본인들끼리 4년 비공개 의결때렸는데

    거기 참여할 정도면 윗선인데

    위법하면서 까지 폭로하긴 쉽지 않죠
  4. cho사커보이 ·
    이재용 승계위해 국민연금 압박했던 것보다 심각한 문젠데 조마조마하겠죠 그때 장관 이사장 연금 책임자 다 유죄받았고 최근엔 1500억 엘리엇 배상 확정됐죠
  5. 나에스트라 ·
    @cho사커보이님 그니까요. 지금 책임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쫄릴지 감도 안옵니다
  6. 나에스트라 ·
    @cho사커보이님 동시에 내가 그 상황에 있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봐도 딱히 답이 안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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