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 후보도 나타나지 않는 홈플러스 “정부가 책임져야”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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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전날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안수용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장은 “지금 홈플러스 현장은 절망의 늪에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께도 호소한다”며 “홈플러스가 무너지면 노동자의 생계만 무너지는 게 아니라 납품업체, 입점 소상공인, 농민, 지역경제도 함께 무너진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을 주최한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은 “홈플러스는 밀린 임금과 납품 대금을 나눠 받기로 양보한 노동자와 협력업체의 결단으로 살려낸 회사”라고 말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7249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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