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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에 물려 파상풍 주사 맞았는데…‘아동학대’로 고소 당해

루다나리에 ·

조회 1,978 · 공감 4 · 댓글 12

유치원생에 물려 파상풍 주사 맞았는데…‘아동학대’로 고소 당해 이미지 1
유치원생에 물려 파상풍 주사 맞았는데…‘아동학대’로 고소 당해 이미지 2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6039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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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애가 얼마나 거칠길래 저렇게 사람을 물어 뜯을수 있는걸까요? 그런데도 부모님은 아동학대 고소? 하..
선생님들이 언제까지 이렇게 시달려야합니까?

댓글 12

  1. 참교육자곽슨생 · · 공감 8
    저정도면 동물인데
  2. 메론밥 ·
    ;; 짐승인데요
    맞아야 겠는데.. 저건
  3. LSOP ·
    특수교육이라면 자폐스펙트럼이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겠네요.
  4. 뒹굴거려 ·
    어우..... 사진보니 저건 아이가 장난으로 물었다 수준이 아닌데요..
  5. Botany · · 공감 1
    진짜 심하다 심한말 하고 싶습니다.
  6. 한량을꿈꾸며 · · 공감 2
    아이가 거치니 지가 키우긴싫고 책임을 남에게 떠미는 보육이죠 저건
  7. 장가당무용 ·
    미친 저건 좀비 아닌가요?
  8. 행복주식회사 ·
    몽상가 같은 무지성 원리주의에 취한 인권단체 및 그 파생 단체들이 문제입니다. 그 어떤 나라도 치료가 우선인 아이를 사회성 적응이라는 포장으로 일반 아이들과 교육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모두 특수 학급 혹은 특수 학교에서 이뤄져야 하고 치료가 필요한 경우 무조건 치료가 우선이지 교육이 우선하지 않습니다.
  9. 그시절그때 ·
    특수학교, 특수학급의 경우 참 어려워요.

    기사의 예에서는 아이가 유딩이니 그나마 그렇다치지만,

    아이가 신체적으로 다 자란 다음 간혹 폭력성을 보이는 아이들도 있거든요. 집이나 시설에서 막 집어던지고 부수고, 선생이나 또는 기타 도우미 분들을 폭행 하는 일도 정말 흔하거든요. 기사에 안나올 뿐. 일상이거든요. 그걸 또 보통은 아이가 답답해서 그런가 보다 이해하고 넘어가기도 하지만, 때론 선생도 학부모도 서로 감정이 상하기도 하고, 때론 법원으로 가거나 민원을 넣기도 하거든요.

    이럴때 규정대로 처리하자면, 교육시설 인가를 취소하고 아예 없에버리는 방향으로 가게 되거든요.

    결국은 그 아이들은 집에서 키우거나, 아니면 특수학교가 남아있는 곳으로 이사를 가야하게 되고요. "인권" 또는 "법률 규정에 의한 구제" 이런 잣대로 모든 것을 재단하다보면 답이 안나오는 경우도 있는거 같아요.
  10. admix ·
    일반적인 생각이라면 행여 선생님이 애 안 본다고 할까, 애한테 해꼬지(?)할까봐
    오히려 선생님한테 더 잘하거나 (좀 나쁘게 표현하면 선생님한테 더 길 것 같은데)
    고소라니...저런 애들 누가 보려 할까요.
  11. flatter ·
    선생님도 학교도 팔다리 다짤라서 교육에 아무 권한이 없고 책임만 있는데 진정한 교육이 가능할까요.밖에서는 학생인권이나 운운하니 대충 부모 듣기좋은 소리나하고 피상적으로 돌보는 기관이되겠지요.
  12. 팝카드있으세요 · · 공감 1
    그 대머리 그분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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