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이 sns 소통을 좋아하는것도 양면의 칼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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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봐요
저게 언뜻보면 친근하고 소통적으로 보이나
국왕은 아니지만
민주공화국 지도자에게도 일종의 격이 필요합니다.
sns의 특성상
정제가 되지 않고
가볍게 휙휙 던지기 좋은 말들이니
실언, 정제되지 않은 말. 국민들은 조마조마 합니다.
애초에 저는
차라리 대통령다운 소통법은
기자회견을 많이하는거라고 봅니다
자신의 생각과 기자와 질문 답문 주고받는거
거침없이 하는 대통령은
자기 성격 철학이 명확하다고 봐서요
노무현 대통령은 그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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