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집값 폭락 중’ 말한 적 없다”…“가짜뉴스”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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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집값 폭락 중’ 말한 적 없다”…“가짜뉴스” 비판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부동산 관련 발언을 ‘집값 폭락 중’이라고 표현한 언론 보도에 대해 “가짜뉴스”라고 비판했다.
서울 주요 지역의 실제 거래가격이 떨어지고 있다고 언급했을 뿐, 서울 전체 집값이 폭락하고 있다고 말한 적은 없다는 취지다.
이 대통령은 4일 자신의 엑스에 ‘“집값 폭락 중” 대통령 발언, 강남만 맞았다’는 제목의 언론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서울의 집값을 말하며 ‘주요 지역의 실제 거래가격도 놀라울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고 한 말과 ‘폭락 중’이 같은 말일 수 없고 같은 뜻이라 해도 직접 인용으로 표시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 논란의 어제 발언
"주요 지역의 실제 거래가격이 놀라울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
"이 정확한 데이터를 국민께서 직접 접할 수 있도록 잘 알려주는 게 중요하다"
"부동산 관련 통계 자료가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지 걱정이 된다"
"폭락을 걱정하는 쪽도 생겨나고 있다"
"정부가 객관적 데이터를 제대로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제는 대국민 상대로 말 장난 까지하시는 이 선생님 이시군요.
존경한다니 진짜 존경하는줄 알더라는 웃기기라도 했지 이건 뭐 어이가 없네요
댓글 36
그러게나 말입니다.
어제 모공의 유명 뉴이재명인사가 정청래의원이 김민석을 대표가 아니라 후보로 지칭했다고 시비 거는 걸 두고
격하게 논쟁을 벌였던 제 경험상 그쪽 사람들의 기본소양이 원래 그런가 하게됩니다.
애매하게 말하고 애매하게 맞받아칩니다.
조사 하나까지 뒤져가며 어 다르고 아 다르다고 면피하죠.
마치 24시간 법정에서 사는 사람들 같아요.
법조인 출신들은 정치를 할 깜냥이 안돼요.
말장난의 달인들
아직도 소통이라 생각하는 분들 많아서
계속쓰실테니
얼마나 더 많은 박제 sns올려주실지 기대중 입니다
폭락이 아니라 경이적 하락이군요
"외국인노동자 국가경제에 도움 안된다"와 "외국인노동자, 국가경제 크게 도움 안된다"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 발언일까요.
대통령의 해명은 크게는 아니어도 도움이 된다는 겁니다. 근데 외노자 추방 얘길 하시니 반명이시네요.
외노자 추방하면 우리나라 서민들이 최저임금 받으면서 시골에서 일할까요? 현실을 전혀 모르시는 분이시군요.
그냥 온라인 커뮤 유저 익명에 A라는 사람으로 가정해서
보면 아무도 신경안쓸 워리어에 어이없는 헛소리로 묻힐 내용같은거..지요
도대체 대통령은 왜 저런 것인지. 하루 5,200만 시간이 있어서 마음껏 sns를 하는 중인가요?
(꼬는 글 입니다)
대통령 친구 여러분들 같이 우겨봐주세요!!
저러니 sns 직접 소통이 가장 정확한 방법일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