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를 잘못하면 다 껴안고 죽으라는게 민주주의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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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러 정치인들의 여러 행동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럼 어떻게 책임을 져야 할까요?
사퇴하는게 책임입니까? 이미 일을 다 벌여 놓고 그게 잘못됐다고 그럼 나 사퇴.. 이게 책임입니까?
자꾸 어디서 사퇴해라 이러는데 사퇴는 책임을 회피하는거에요
분열을 시켰으면 봉합을 해야죠
잘못을 했으면 사과를 하고 그 결과에 대해 다시 되돌릴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실천을 해야하는겁니다.
정치인은 쌓는겁니다.
신뢰를 쌓고 실력을 쌓고 언변을 쌓고 여러가지를 쌓아 올려야 합니다.
어떤 행동을 했을때 그걸 기반으로 국민들이 판단하게 되고 그게 나에게 않쌓여있으면 행동 하나하나를 평가하게 되는거고
나에게 쌓여있으면 좋은 마음에서 보게 되는거죠
이제 그런부분들이 많이 무너졌습니다.
이제 새로 쌓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하나하나가 더 쌓기 힘들겁니다.
하지만 전 정치인들이 책임지고 자신이 한 행동의 결과가 잘못됐다면 ( 목적과 결과는 다를수 있습니다.) 다시 되돌리기위해
자신의 고집, 자존심 등은 다 버리고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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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의 수습은 신천지비밀연합어쩌구 한 인간들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이 당권을 잡고 그들을 처벌하는게 수습입니다.
이런건가요?
뭔 되도 않은 노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