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폰 성능 제한' GOS 사태 4년 만에 삼성전자 제재…과징금 2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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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e.co.kr/article/2026102711431135088
기사 요약
삼성전자는 갤럭시 S21·S22 등에서 특정 게임 실행 시 GOS로 기기 성능을 최대 30% 수준까지 강제 제한하고도 이를 숨긴 채 고성능 마케팅을 진행.
공정위는 성능 제한 정보를 사전에 알리지 않은 행위를 소비자 선택권을 침해한 '기만적인 표시·광고'로 판단
관련 매출은 4조 원에 달해 당초 600억 원대 과징금이 예상됐으나, 사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한 '자진 시정'이 참작되어 과징금 부과 기준이 대폭 낮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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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징금 600억에서 200억으로 깍아줬군요. 이것도 과징금 처맞은 기업들이 늘상하는 과징금 불복소송 들어갈지..?
댓글 4
위에서 원가절감과 고성능과 발열이라는 상충되는 문제를 무조건 동시에 다 해결하라고 찍어누르면
기술적으로 검토해도 도저히 안되는건 저런 짓 해서 해결한 척 하고 넘어가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