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의 탈을 쓴 보수 민주당 지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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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을 위한 부동산 정책 반대하고
지역균형발전 반대하고
청년층을 위한 정책 반대하고
증세 반대하고
405060 일부 민주당 지지자들의 모습이에요
극우는 아니지만 자신의 자산과 사회적 지위를 지키기 위해
보수적인 정책을 일관되게 지지합니다.
문재인 정부의 색깔과 비슷하다 생각해요.
선진국의 오래된 주류 진보당도 비슷한 양상을 띄고 있습니다
오래전에 진보당이었지만 지금은 이미 지지자들이 사회의 주류가 되어 실상 정책에서는 보수당과 별차이가 없습니다
큰 변화는 꺼려하고 오래된 문제인 양극화는 더 극심해지기만 하고 권력유지에 급급합니다.
사람들은 주류 정당의 무능함에 환멸을 느끼고 있어요.
이재명 정부도 그 맥락에서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만 이재명 정부가 주류 정치세력 중에는 그나마 진보적이라 생각해요.
견제는 하되 힘을 실어줘야 된다 생각합니다.
댓글 37
서민들 죽이는 부동산 정책 실행하고,
지역균형발전 명목으로 무지성 호남 밀어주고,
청년층을 말려죽이고,
증세만 실컷하고 계신데 뭐 어떡합니까
주52시간 노동 무너뜨리는 진보도 있나요??
진보는 정의당,노동당같은 정당이 지향했고 국가보안법폐지조차 못하고 부분개정할 정도로 늘 중도보수정당였습니다. 정의당 노동당 활동한 정치인들이 민주당입당하면서 진보정책 외치고 할 뿐였죠
전세 없애달라고 해서 월세화 만들었지, 부동산 투기꾼 괴롭혀서 복수해달라고 해서 개혁했지
검찰 없애달라고 해서 공소청 만들었지..
개인작으로 그 들어준 포인트가 웃음벨입니다
선택적으로 들어주다가
욕은
양쪽으로ㅠ먹고. 고립되어가지구요.
이건 유능인가요 무능인가요
보수도 진보도 서민을 위하는거 같지도 않아요
뭐하시는거에요?
궁금합니다.
빈댓글에? 캡쳐글에??
캡쳐한 글은 제 기준에서는 틀린 말이 없는데요?
진지하게 강원도에 뭐가 균형개발되었나요?
그리고 호남반도체 주 52예외 이런 골때리는 정책 찬성하는게 대체 어디쪽이에요? 문조털래유쪽은 맹세코 아닌데요? 지금 조희대 쉴드도 실익따지자며 뉴재명들이 하고있죠?
애초부터 이재명이 실용노선으로 틀어서 누리쪽 잡은거고 당연히 중도나 보수색 짙은 진보계열들이 여기에 끌리는거죠
그 외 부동산 가격 폭등했는데 이게 왜 진보정책 인가요????
서민(?)들 자산을 늘려주려는 정책인가요 설마?
정치인들과 지역 토호들이 유착되서 세금 슈킹 해먹고 있는데 민주당 그누구도 막을 생각을 안하고
있어서 토호들이 슈킹하면 그돈 민주당 정치인 주머니로 정치자금으로 나눠 먹을거라 국민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방 예산 보내주면 토호들이 슈킹 하면서 지역 발전에 써야될 예산이 줄줄
새는데 토호들이 대놓고 사기 쳐먹게 판깔아준게 민주당 국힘당 조국당 정치인 입니다
선거철 다가오면 공짜 지원금 뿌리고 동학농민수당 같은 매표행위 궁리하는 정치인들이
진보가 맞나요 ? 민주당은 진보도 아니고 보수도 아니고 좌우도 아니예요.
계파로 나눠져서 정치권력 두고 싸우는 부패한 고인물 기득권이지 진보가 아닙니다.
5-6년 전에는 민주당 정치인들이 정의롭다고 착각하면서 대가리 깨져도 지지하자 무지성 지지하자
이런사람들 많았는데 지금은 사라진 이유가 지지자들도 민주당 정치인들 부패한
고인물 기득권인거 눈치 챘습니다
참 민주당 지지자면 이재명에 실망해도 조국을 지지하면 하지 절대절대 네버네버 오세훈과 국힘 떨거지는 차마 양심의 손이 부르르 떨려 못찍을겁니다. 그들이 어떤 나라 팔아먹는 패악질을 해왔는지 잘 아니까요.
하지만 재개발 재건축으로 내 집값을 올려서 나라가 국힘손에 들어가건 말건 내 재산은 뿔리겠다는 부동산의 탐욕이 이 모든걸 가능케하고있죠.
그러고선 이재명이 잘못해서 이렇게 됐다고 합니다. 기가 찰 노릇입니다.
이념으로 경제를 다루면 그렇게 되는겁니다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지방이전에 반대하고,
좀더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여러 정책을 차별이라 공정하지 못하다고 주장하는게
20 30 세대 아닌가요?
결국 다시 20-30 개론인가봐요. 좀 있으면 국개론 나오겠네요. 저도 40대인데 진짜 4-50대들 한심 그 자체입니다. 20대때 60대에 표 밀린다고 징징댈땐 언제고 이제 표수 많아졌다고 바로 패악질부리네요.
지금 진보적 가치가 인정받나요?
각자도생 손해보면 게거품 분위기아닌가요?
이런상황에 진보가 필요한가 의문입니다
진보라는 사람들도 자산축적을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데 이념 가지고 싸울 이유가 없죠
여담인데 조국, 유시민만 딱 놓고 말씀하시면 오해받으실 수 있어요. 그런 케이스는 양 계파에 다 있을텐데 다른 쪽 계파도 한두명 찍어서 (예시: 최근 주택 거래로 30억 가까운 현금이 발생한 대통령) 균형을 잡아주는 게 오해를 피할 방법인 것 같습니다.
지지할 사람 찍어놓고 거기에 다 끼워맞추는 내로남불이 다수죠.
진보 없어요, 부자나 안 부자나 지꺼 좀 건드린다하면 거품무는 사람들밖에 없어요. 허울 좋은 소리에 조건은 늘 ‘난 빼고’ 이런 사람이 대다수구만 무슨 진보입니까
그래야 진정한 진보 혁명을 이룰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이재명 정부는 착실하게 할 일을 수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