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당일치기 방중 종료…中 ‘서열 4위’ 만나고 떠났다
조회 4,334 · 공감 0 · 댓글 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60205?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98151?sid=100
.
.
한국전쟁 관련 기념관 방문과
리창 총리와 왕후닝 만나고 바로 떠났네요.
이 잠깐의 방문동안 경제협력과 약간의 교류만 하고 떠난것처럼 보이지만 뭘 또 주고 받았을지는 지켜봅시다.
신압록강대교 개통했으니 이용해서 과시하고픈 마음도 컸나보네요.
사망설에 대한 존재감 불러일으키는 용도도 있어보이구요.
댓글 8
그만큼 폐쇄적이고 건강이 안좋게 보이는 몸이라 더 그럴겁니다.
1. 방중 정보를 포착하였으나 정확하지 않았음
2. 사망설을 해소하고자 방중하였음
하나 더 플러스하면 한미 위협시 중국으로 빠르게 튈수있단 메세지를 보이는걸수도 있겠고요
북한 사이즈면 왠만한 성보다 작은데요
제 생각엔 우리나라애개 중국보다 북한이 우선순위가 높은게 정상일 것 같아서 딱히 동의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