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시선에선, 야당을 가정하고 협치할 인물 밀어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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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피해를 최소화 할 전략일 수 있습니다.
적당히 각은 세우되 국힘 당내에서 친윤세력과 별도로 자기 독자세력을 규합할 정도의 명분을 세워주면서요.
너 대통령 되게 밀어줄게. 당선 되고도 꼬장 많이는 안부릴게. 보는 눈 많은 곳에서는 적당히 WWE하고 국회 별관에서 짜장면 한 그릇에 탕수육까지 시켜놓고 협치하자. 너도 니 계파로 단독과반은 못하잖아. 우리가 니네 집 미친개보다는 대화 통할걸?
민주당 이대로면 다음 총선 때 과반 이하 확정입니다. 그럼 그대로 처맞을게 아니라 국회를 3개 이상으로 쪼개야죠. 120석짜리 민주당 하나, 80석짜리 국힘내 친윤 하나, 80석짜리 국힘내 반윤 하나, 나머지 진보정당 등 자투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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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세력은 대선 앞두고는 진짜 똘똘 뭉치긴 하던데 말입니다. 저 피닉제 같은 인물이 나타나지 않는 이상; 쪼개지는 그림이 쉽사리 그려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