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무죄가 정의고 올바른 사법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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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은 여론조사 “대납” 사건입니다
오세훈이 직접 여론조사하면 문제가 아닌데
누군가에게 돈을 주고 맡기면 문제입입니다
명태균은 김한정이 오세훈의 돈을 받아서 여론조사를 시켰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오세훈이 김한정에게 일을 맡긴 증거가 하나도 없습니다
1심에서는 명태균의 증언이 핵심 증거였는데
이번에 새로운 녹음이 증거로 채택됐죠
김한정: 오세훈 시장은 몰라요 제가 그냥 돕고 싶어서 혼자 하는거에요
명태균: 오세훈은 몰라
이 녹음이 채택됐는데
명태균이 이건 여론조사 관련이 아니라 단일화 관련 대화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판사가
”단일화 관련 대화면 김한정이 오세훈은 모른다 그냥 돕고 싶어서 혼자하는거다 이건 무슨 뜻인가?“ 라고 물었는데
맹태균이 재판장에서 아예 대답을 못했습니다
상식적으로 명태균 해명이 말이 되나요?
단일화가 후보 몰래 그냥 지지자들이 알아서 하는겁니까?
결국 증거는 하나 없이
명태균의 왔다리갔다리 리플리 증후군 증언으로만 재판을 하는건데
이게 유죄가 나오면 그게 개혁대상입니다
댓글 2
윤석열이 감빵에서 통곡하고 있을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지지하는 것 따라서 유무죄 주장하는건 이해하겠습니다만
윤석열 오세훈 재판 결과가 결국 정치자금법 무죄의 길을 열었다는 것만
알아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