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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가 이리 올라가면 다 소비감소로 이어지지 않나 싶네요

BIP39 · · 수정

조회 971 · 공감 1 · 댓글 11

전월세가 오르면 의식주 중 개인이 감당할 고정지출에서 주가 늘어나는데요.


감당하려면 의와 식을 줄이지 않을까요,


보유세는 28년에 머 소수 빼고 얼마 안 늘어난다고 하지만 어쨌든 고정지출이 늘어나는건 변함없네요.

뭐가 됐든 내 소득 중위소득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자본주의 국가입니다 파이팅요

댓글 11

  1. 임시직기사 · · 공감 2
    예 그러겠죠
    게다가 주식으로 돈잃으신분들이 많아서 힘드신분 많을겁니다. 하지만 반도체 역대급 수출실적으로 경제성장율등 지표는 역대급으로 좋을거예요
  2. 브렛 · · 공감 2
    저도 외식, 배달 정말 많이 줄이고 있습니다.
  3. 장가당무용 ·
    지금은 국가 전체가 다이어트를 좀 해야할때죠

    확장도 그만하고 해야하는데
  4. 뎅뎅이! ·
    그렇겠지요.
  5. 아찌 ·
    머 지금 당장 요즘 주가만 떨어져도 식당 파리 날린대요
    이대로 두면 곧 한계점이 올거 같습니다.
  6. alkits ·
    세금과 이자 때문에 유무주택자들 모두 소비를 줄일 수 밖에요
    그나마 있는 돈까지 주식으로 털려서 내수는 어려울 겁니다
  7. 푸르른소년 ·
    그렇게 모두들 줄이면, 시중에 경제가 안돌아가는데 말입니다.

    '호텔경제학' 창시자 분?께서는 어떤 방법을 취할지가 기대가 되네요.

    지지율 개선을 위해서 특히 부동산 세금을 더욱 뜯겠다고 하면서

    돈을 풀려고 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제 예상이 빗나가기를 바래봅니다.
  8. 실체는드러난다 ·
    @푸르른소년님
    반도체 초과이익국민배당금 예산 편성 해서 인당 50만원 뿌릴 거 같습니다.
  9. 푸르른소년 ·
    @실체는드러난다님

    노~!
    하위 70%에게만 뿌리겠지요.
  10. 에펨 · · 공감 2
    보유세, 양도세 등 집주인에 대한 부담을 늘리니 집주인은 그 부담을 월세/전세에 전가할 수 밖에 없고,
    임차인은 그 부담을 그대로 떠안게 되죠.
    결국 정부가 세금을 더 거두는 만큼 국민들 모두가 자산을 뺏기게 되고 소비여력 감소하고 경기가 나빠지죠.

    그 다음 순서는 경기 순환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정부가 보조금을 뿌릴 차례입니다.
  11. Shoot ·
    세금이나 금리를 올리면 거의 1000% 확율로 소비가 감소됩니다.

    반도체는 모르겠지만 제가 아는 거의 모든 섹터가 불경기에 불황인데....
    이 정부는 무슨 정신머리로 이런짓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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