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부캉이 거기서 죽으면 욕먹을까봐 부산 당국이 긴장하는것같군요

빈댓글쇄빙선 ·

조회 2,687 · 공감 1 · 댓글 21


그래서 좀 무리수를 둬서라도 내보내려는것 같네요.......


지금까지 보니 길 잃은게 아니라 확실하게 거기 머물기를 바라는것 같네요......


부캉이 바보 아닌것 같아요....


추워지면 알아서 나가지 않을까요.....

댓글 21

  1. 빈댓글쇄빙선 ·
    그러게요....골치아프네요
  2. 이퀄라이저 · · 공감 4
    그걸로 조치 안햇다고 욕하는 사람들이 이상한거죠.
    그냥 야생동물 한마리가 들어온 상황 아닌가요?
  3. Thismoment · · 공감 2
    @이퀄라이저님
    그게 맞긴 한데, 그러기에는 사람들이 이름도 지어주고 인기를 끌면서 감정이입이 심해졌죠
    폐사하면 비난 많이 할것 같네요
  4. 뎅뎅이! · · 공감 2
    @이퀄라이저님 이상한 인간들이 한둘이 아니라. 걱정입니다.
  5. 뒹굴거려 · · 공감 1
    @이퀄라이저님 너무 맞는 말이긴한데..
    실제로 부캉이 관련해서 민원을 지금도 엄청나게 많이 받고 있다고 들었어요.
  6. 4fifty5 ·
    @이퀄라이저님 사람들에게 감성이 있다 보니, 그것을 완전히 무시하면 대중의 반응이 충동적으로, 비합리적인 방향으로 가 버리기 때문에, 감성의 존재를 인정하고 정책에 반영해야 그나마 합리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7. 바삭 ·
    @이퀄라이저님 세상은 발전하는데 그것과 다르게 인간의 평균은 점점 모지리가 되어가는 것 같아요.
  8. sang · · 공감 1
    겨울되면 죽을텐데.... 수족관행밖에 답이 없어 보이는데.. 저 큰덩치를 어디에.. ㄷㄷㄷ
    골치아프겠네요 ㄷㄷ
  9. 꾸토리 · · 공감 3
    설령 거기서 죽는다고해도 부산시가 뭔 잘못이죠;? 죽으면 치우면 그만아닌가요?
  10. 뎅뎅이! · · 공감 1
    @꾸토리님 길냥이 같은것만 봐도.. 벼라별 민원넣는 인간들이 .. 많지요.
  11. memories_ · · 공감 5
    저번 팬더도 그렇고 동물에 과도하게 감정 이입하는 사람들이 많은거같기도한데 그만큼 살기 팍팍하다는 의미겠죠.
  12. TLDR · · 공감 1
    @memories_님 생물이 아니었던 것에도 감정이입합니다.. (ㅍㅅ...)
  13. 메론밥 · · 공감 1
    기괴한 문화죠
  14. 돼지왕1 · · 공감 1
    죽으면 부캉이 안전관리법 제정 ㄷ
  15. dgpig ·
    차라리 그냥 아쿠아리움이나 내륙에 집어넣어 치료하는게
  16. 에펨 · · 공감 2
    그냥 놔둬야지 별 수 있나요? 할만큼 했다고 생각합니다.
  17. 중간보스 · · 공감 1
    부캉특별법 가즈아~

    (비꼬는 댓글 입니다)
  18. 파란김밥 · · 공감 1
    이정도면 죽어도 팔자려니 하고
    죽을때 대비해서 치우는거 준비해야죠
  19. 루밍R00Ming · · 공감 1
    저기서 생을 마감하려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20. 중간보스 ·
    자연상태였다면 그 상어가 거기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데 밀어도 다시 들어오는 현 상황은 뭔가 상어를 끌어들이는 인공적인 원인이 있다고 보는것이 합당합니다.
    다만 그것이 뭔지 모른다는것이 문제죠.
    타 죽게 되는지 모르고 촛불을 향해 달려드는 나방과 비슷한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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