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은 배째라 버티기 가능한게 제일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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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들 얼마 받는지 뻔히 아는데 주담대 원리금200만원 300만원 영끌 말이 안 되죠. 빚으로 쌓아올린 모래성입니다.
보험료에 생활비에 애들 학원 보내는데.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딱 한가지. 보유비용은 낮고 수익률은 높기 때문입니다
이걸 과감하게 잡지 않았기에 집값 거품이 계속 누적돼 온 것이구요.
보유비용 낮으면 높은 호가 올려놓고 세월아 네월아.. 가능하죠. 하락기에도 안 팔고 버티기 들어가구요. 대통령도 x에서 이 문제 지적하셨죠.
선진국에선 그 동네 감당 못하는 영끌족이랑 은퇴세대는 청년층에 집 비워주고 외곽으로 빠진다고 합니다.
댓글 37
내가 능력이없다고 남들이 능력없는게아닙니다
월 500버는사람은 3억대출(월150납입)도 안나와요
(어지간하면 이런 댓글 안 다는데, 좀 쎄합니다.)
남의 집에 버티는 것도 아니고
소유자들은 그냥 일상 사는거에요
주담대 원리금 300만원 낼 사람이면 못해도 월소득 700만원 이상 되는겁니다.
아무나 빌려주는게 아닙니다. 500 버는데 200내고 남은 300으로 못살까요? 700버는데 300내고 남은 400으로 못살아요?
그리고요. 배째라 버티는게 아니라 그냥 내 집에서 실거주 하면서 사는겁니다. 내가 내집에서 눌러앉아 사는게 배째라 버티는거라고요? ㅋㅋ 웃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양도세, 취득세 등등 거래세가 해외보다 높은건 모른채하시는겁니까?
멀쩡히 잘사는 사람들을 투기꾼 몰이하려는 죽창러들 다 내쫓고 벽화와 이야기가 없는 정상화된 서울이 되길 기원합니다..
그걸로 노후대비하다가 떠나실 때 자식한테 물려줬죠.
그 문화 바꾼게 문재인 정부입니다.
집 두채 못가지게 하는데 강남에 1채, 충남 태안이나 강원 춘천같은데 하나 이렇게 2주택이면 집주인은 뭘 팔고 어디에 살까요.
그리고 부동산 폭등했는데 그걸 또 하고 심지어 1주택자까지 악마화까지하니 뭐 주거비상승해서
고스란히 피해 받는거죠 뭐
내가 돈이 없다고 다른 사람도 돈이 없단 생각은 착각입니다
버틸수 없으면 외곽으로 나가라
보유세 많이 내라고요? 보유세에 이자율만큼이 월세가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