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AI로 리버스엔지니어링 하는거 보면서 든 생각입니다

mericrius ·

조회 2,321 · 공감 0 · 댓글 19

AI의 추론능력이 극대화 되는 분야가 리버스엔지니어링 같기는 합니다.

문든 든 생각이 AI의 추론능력을 적극활용하면

디버깅과 최적화도 유용할거 같아요.

윈도우 같은 운영체제 같이 복잡도 높은 프로그램들이요

최적화랑 버그 때문에 애먹는 경우 많잖아요.

크리티컬한게 아니라고 몇년째 안 고쳐지는 경우도 허다하고요.

AI활용하면 신세계가 열릴거 같네요.

댓글 19

  1. 니파 ·
    콜라 맛 카피는 언제 나올까요 (...)
  2. 소망내음 ·
    @니파님
    815 콜라가 이미 선보였지 않나요?
  3. 니파 ·
    @소망내음님 코카콜라 맛하고 차이가 심했잖아요... 맛 때문에 망한거 아니였던가요?
  4. 소망내음 ·
    @니파님
    아직 일화에서 홈플러스 콜라라고 나오는 걸로 알고 있어요.
  5. 니파 ·
    @소망내음님 제 말은 콜라 아종이 없다는 의미가 아니라 맛이요 맛... 맛 자체를 복제하는거 자체가 불가능해서 그렇다는걸로 알고 있지 말입니다.
  6. 소망내음 ·
    @니파님
    네, 맞습니다. 코카콜라의 철저한 영업비밀로 인해 팹시와도 맛이 다르니까요.
  7. 바닉 ·
    블루투스 무선 샤워기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8. 운영자 · · 공감 4
    클리앙 서비스도 수년째 알고있었지만 구조적 한계로 인해 땜빵하고 있던 것들을 전체 소스 리빌딩으로 고쳐나가는 중입니다.
    인간이 보기 어려운 수만줄의 로그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수십만번의 테스트를 할수 있지요.
    그래도 버그는 나옵니다. 아래 릴리즈노트처럼 계속 고쳐야합니다.
  9. 니파 ·
    @운영자님 그.. 실례지만... 현재 누군가 차단한다면 내가 이 사람을 차단한다 이런 느낌인데, 특정 누구에게 내 글을 안 보여준다는 느낌의 기능 구현은 힘들까요? 분란이 덜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10. PICOPIO ·
    @운영자님
    사이퍼님께서야 늘 24시간 당직대기나 다름 없으시겠지만 그래도 요사이는 한참때처럼 출근할 맛 나시겠어요.
  11. 화안금정 ·
    네 맞아요. 디버깅도 자기가 자체 가상환경 만들어서 안에서 끝내요.
  12. SIMCGA ·
    지금 대기업 개발자들도 엔터프라이즈 계약한 독립된 모델로 다들 개발하고 있죠. 일단 개발쪽은 전부다 AI 입니다.
  13. 주나파 ·
    실제로 윈도우 프로그램들 버그 안고쳐주면 바이브코딩으로 직접 고쳐서 쓰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14. shotan ·
    저는 게임쪽 근무하는데 디버깅과 테스트까지 직접합니다..
  15. 이성적인판단 ·
    와..이거 저랑 완전 똑같이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네요..작은 학습 플랫폼 운영하고 있는데..경쟁사 3억들여서 만들었다는 기능..직접 결제해서 프로세스 파악해서 복사해서 제 비즈니스에서도 그대로 쓰고 있네요.

    확실히 없는걸 새로 만드는 것보단 기존의 것 유지보수랑 이미 있는 아키텍쳐나 구조를 복제하는게 정말 능률이 뛰어납니다..문제는 이걸 개발지식 전혀 없는 저 같은 사람도 너무 쉽게 한다는거에요..
  16. xman · · 공감 1
    실제로 윈도우 버그패치를 직접하시는 분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17. 얼라리요 ·
    이야 회사에 오래된 프로그램들 유지보수도 끝나고 제작사도 없어진 프로그램들 잘하면 살릴 수 있겠군요.
  18. 푸풍푸 ·
    윈도11이 이렇게 된 이유중 하나가 마소에서 ai로 개발을 하고 있어서라죠...
  19. imedix ·
    오래된 CS프로그램들은 암호가 내장된경우가 많은데.. 이거 다 풀리더군요.. 부랴부랴 수정중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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