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대통령은 김지용을 임명했군요.
조회 2,315 · 공감 17 · 댓글 62
정말 기억에서 지워버리고싶네요.
이재명 뽑아달라고 가족들 전화돌린 내자신이 너무 밉네요.
이재명대통령되면 정치 좀 편하게 볼줄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상황되돌아보니 정치인생중 가장치열하게 짜증나게 정치를 보고있네요.
와.. 너무 마음이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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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억에서 지워버리고싶네요.
이재명 뽑아달라고 가족들 전화돌린 내자신이 너무 밉네요.
이재명대통령되면 정치 좀 편하게 볼줄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상황되돌아보니 정치인생중 가장치열하게 짜증나게 정치를 보고있네요.
와.. 너무 마음이 안좋습니다.
댓글 62
잘하긴요. 역대급으로 실망에 이재명이 뒷통수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청문회 보세요. 안보실꺼면 숏츠라도 아님 제가올린거라도 보세요.
친윤검사에 이번에 나왔죠.
청문회에 딱나왔죠 독직폭행보다 더 심한걸로 걸어서 무죄안되게 할려고한게
심하다고 한 게 죄의 경중을 말씀하시는 건 아니시죠?
청와대에서 한말도 거짓이였던것입니다.
죄의 경중을 여쭌건데 왜 갑자기 청문회 봤냐고 하시는지.. 내용은 다 알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먼저 눕는 사람이라서 선택했나보군요..
라고 생각 해보렵니다
개혁한다고해서 뽑아더만 개혁제일반대하던사람을 중수청장에 올려놨으니깐 저도 할말하는겁니다.
애초에 개혁반대하던사람을 왜 그자리에 두나요
인사한사람들 다 잘하고있습니까? 저는 절대아니라고보거든요 뽑았는데 일안할사람을 그자리에 뒀는데 뭘보라는건가요? 개혁한다고 대통령으로 뽑아달라서 뽑아줬는데 그 개혁을 반대하는사람을 그자리에 놨다니깐요?
그럼 시행령도 누가 주체인지 명백하네요
누군가 했겠죠의 주어가 누구인지
똥고집으로 부역자를 독립군 만들고 그러니 박은정이 역사왜곡 소리 나오고 더 꼬여 버렸죠
김어준이 독립운동도 아니고 친일도 아니라고 말하던데
웃기는 소리죠
박주민 말대로 문열어준 공범일 뿐입니다
개혁한다고 대통령으로 뽑아달라서 뽑아줬는데 그 개혁을 반대하는사람을 중수청장에 두면 저도 철회해야죠.
무슨 지지자가 돌부처입니까? 아닌건 아닌겁니다.
저는 이미 지난 단계를 아직 겪고 계시네요.
현상으로 보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저도 제 기준이 있어요.
개혁한다고 대통령으로 뽑아달라서 뽑아줬는데 그 개혁을 반대하는사람을 그자리에 놨다니깐요?
전 제가 뽑았고 그걸 후회한다고 쓴겁니다. 저도 주변에서 오래버틴편입니다.
철회합니다.
적어도 하지말아될 인사를 하면 안되죠.
개혁반대하던사람이 개혁에 중신에간다? 왜죠?
이 한마디만 물어보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누가 괜찮은 인물일까요…?? 그럼 한번 공개적으로 추천을 한번 해보세요…
그런사람이 없겠습니까?
단순하게 검찰개혁 반대하던사람이김지용입니다. 아시자나요.
우선 검찰개혁 하자는 사람은 검찰출신을 기본적으로 배제하고 생각하니까요.
제 2의 윤석열만 안되길 빕니다.
검찰 출신들과 국힘과 기레기들이 엄청 유혹할테니까요...
이재명대통령에게 김지용 다룰 뭔가가 있겠죠.
더불어 갑자기 조용해진 그분 근황도 궁금해 집니다.
그런더ㆍ 계엄때는 수거 대상으로 넣고요
이재명지지안한다고했는데요?
허나 그냥 대통령이 못하면 정권이 넘어가는거죠?
좋으시겠어요 국힘이랑 같은결이라서요.
신기하게 주변사람들은 sns관련보고 혀차고있었습니다.
그나마 제가 길게간거같고요.
저는 검찰개혁하나보고 뽑았고 그걸로 전화돌린사람중 하나입니다.
글너데 검찰개혁반대하던사람을 중수청정에 뽑아났으니 저는 더 할말이 없어진사람입니다.
계속 지지해주세요, 전 철회고 제주변도 철회상태입니다.
특별한 하자 없이 괜찮은 사람 같아 보이는데 왜 그렇게 악마화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일하는 것 보고 비판해도 늦지 않는데 시작도 안했는데 왜들 그러는지..
그런거다필요없이
개혁반대하던사람 하나로 끝난거아니에요?
계속 지지하세요.
전 하겠다고해서 뽑아줬는데 그걸 반대하는사람을 임명하는사람은 더이상 지지못하겠습니다.
다음은 또 누군지 궁금하네요
민주당은 그동안 국힘세력이나 조중동 등이 그렇게 욕을 하던 개혁파들이 주도적으로 끌고 가면서 정권 교체하고 다수 정당 되고 그랬어요. 이런 진실을 무시하고 이도 저도 아니게 하면 민주당은 국힘 못 이깁니다. 이미 지지율에서 드러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