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서울중수청, '李대통령 외환죄 고발' 사건 반부패국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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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군사분계선 침범' 부실 대응 혐의
[서울=뉴시스] 장한지 기자 =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 군 지휘부가 고발된 사건이 서울지방중대범죄수사청 반부패수사국에 배당된 것으로 파악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수청 반부패수사국 공공안전수사과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 안규백 전 국방부 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여적 및 일반이적 등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배당받았다.
이들은 지난 6월 북한군의 군사분계선(MDL) 침범 이후 일대에 이상 지형이 형성되고 지뢰 매설 의혹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은 혐의로 고발됐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5607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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