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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히 주식에 돈 넣은건 개인 책임, 그런데

right-on-left · · 수정

조회 1,118 · 공감 2 · 댓글 5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지키는 원칙 어겨가며

억지로 부양 했다가 고점까지 올라가며 외국인들 다 빠져 나가고

국민의 피같은 세금과 미래 노후 자산에 회복할 수 없을 만큼의 피해를 끼친 것 자체가 문제입니다.


대체 현재 국내 주식 비중은 얼마이고, 미래에 실현 손익이 얼마가 나올지 걱정입니다. 다 공개 하지 않도록 해놨으니 알 수도 없죠.


고점 찍을 때 평가손익 말하며 자화자찬 했는데, 요즘은 왜 말이 없나요?

댓글 5

  1. 회색하늘빛 ·
    항상 문제는 입이에요.
    내로남불과 그때랑 지금은 달라...
    이 2가지가 참 문제에요...
  2. 메론밥 ·
    국민연금의 2026년 7월 말 기준 누적 운용수익률은 14.84%이며, 올해 거둔 운용 수익금은 219.1조 원입니다.
    상반기 코스피 랠리에 힘입어 지난 6월 말에는 수익률이 27.22%까지 치솟았으나, 7월 들어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한 달 새 약 12%p 가량 하락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라고 하는군요
  3. right-on-left · · 공감 1
    @메론밥님 세상에 어느 나라 연기금이 운용성과를 평가금액으로 한답니까

    당연히 주식 오르는 동안 평가 금액은 오르죠.

    원래 원칙이 14.9%입니다
    국민 연금이 너무 많은 물량을 갖고 있으면 팔 수가 없습니다. 국민 연금이 팔면서 가격을 떨어트려야 하니깐요.

    지금 최근 공개 기준 7월말 24.9%이고 액수는 418조 입니다.

    주식하셨으면 알텐데, 이렇게 많이 들고 있는 고래는 팔 때 무조건 후려 치면서 팔아야 됩니다.

    167조 정도를 받아 주는 외국인도 이미 자산 녹아내린 개인 밖에 없는 시장에서 무슨 수로 팔겠습니까

    이젠 국민연금이 수익률을 보호하기 위해 오를 때마다 팔아대야하고, 주식시장의 천장이 될 수도 있습니다.
  4. gsffvxf · · 공감 1
    투자는 본인의 책임이지만 정부정책이 그 책임을 과중하게 만들었다면 문제가 맞습니다 이건 특검 가야해요
  5. red_Ribon · · 공감 1
    댓글 이미지
    이쯤되면 삼연벙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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