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외국인투자자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플리키 ·

조회 1,043 · 공감 0 · 댓글 6

잘 모르는 나라의 회사인데


배당은 안하고  그렇다고 잉여금으로 남기는것도 아니고 재투자도 아니고


영업이익을 직원들 성과급으로 뿌린다?


그런 회사 주식을 사고싶나요


초과이윤 얘기 나왔을때 차라리 정부가 가져가서 


미래성장펀드조성하가나 AI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에 투자했다면


훨씬 매력적이었을겁니다

댓글 6

  1. 플레이아데스 ·
    외국인은 언제나 들어왔다 나갔다 했습니다.
    몇년전에도 개인투자자하고는 거의 대부분 반대로 움직였고요.
    내려가면 개인투자자들이 파는 주식들 매수하러 또 들어올 듯 합니다.
    개인투자자들은 많이 내려서 약간 오르면 바로 팝니다. 외국인들은 그런 주식들 줍줍하는 듯해요.
    외국인중에 개인은 거의 없습니다.
  2. TLDR ·
    잘 모르는 나라의 회사 != 영업이익을 직원들 성과급으로 뿌리는 회사

    이게 양립이 되면 좀 웃기겠네요 ㅋ
  3. 주발초1 ·
    과도한 성과 보상도 문제가 있지만, 기업의 이익을 왜 정부 맘대로 가져갑니까
    둘 다 문제가 있는 이야기 입니다만 차라리 종업원 성과급 지급이 더 말이 되긴 하겠네요.
  4. 벤또사마닷넷 ·
    애플, 마이크로 소프트, 구글은 바보라서 분할상장을 안할까요? 하면 주총에서 CEO 날아갑니다 그런데 우리는 주총이 오너 거수기나 하고 있으니 ㅋㅋㅋ 누가 삼성오너는 왜 이씨가 세습하고 SK는 왜 최씨가 세습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오너 아들이라고 경영을 잘하는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아시아나 보면 한숨만 ...
  5. 따끈따끈한 ·
    님이 말한 것도 맞는데 이런 이유가 크지 않을까요?

    코스피 2천대부터 상승했고 수익 실현해야되는데 연금이라는 대형 기관은 팔지 않네? 오 차익 실현하기 좋은데? 라고 비중 축소하지 않을까요? 왜? 연기금도 팔기 시작하면 주가 떨어질건 뻔하잖아요?

    같이 팔면 수익이 줄어들겠죠?
  6. PCG ·
    잘 모르는 회사에 돈도 못버는 회사에 지분 50%씩 투자하는 빙신은 없어요.
    돈 못버는 시절에도 삼전, 하닉 외인지분 50% 수준이었습니다.

    하물며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데 직원들에게 성과금 15% 준다고 떠날까요?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주가가 올라 리벨런싱 해야하는 것 처럼 외인 투자자(기관)들도 리벨런싱을 하는 중이며,
    최근 금리상승, ai 거품론등 이슈가 더해지면서 매도가 더해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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