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내려서 하는 말이지만 ai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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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적인 비용은 계속 들어가는데 반해 1년이 넘어간 시점서도 인터넷이나 휴대폰 같이 누구에게나 생활에 필수적으로 밀착되지는 못한 느낌이랄지. 뭔가 ai에 기대한 특이점을 아직은 못보여주는 느낌입니다. 로봇도 그렇구요.
물론 계속 발전하면 특정 섹터서만 두각을 보이는걸 넘어 서겠지만 현재 너나나나 다 뛰어드는, 여러회사가 경쟁하는 구조는 아닐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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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랑 챗지피티 없으면 이제 업무가 어려운 수준인 것 같습니다. 너무 적응이 되어서요
눈부시게 파바바박 올라가면 좋겠지만, 서로 싸우고, 도태도 되고 쉬어가고 좀 그래야겠죠.
결국은 B2C로 가야하는 거라..
진또배기 B2C 기업들 걸러지고 나면 B2B 쪽 시장 규모가 더 적어질 수도 있겠죠
킬러앱이 아직 안나왔다고 봅니다
Gpt로 검색 채팅만 하는거 말구요
휴대폰에서의 사진 보정도 그렇고 의외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적어도 업무는 못볼거같습니다.
서버만 늘리면 누구나 가능한 기술이라는게 결국,,, 엔비디아 같은 반도체 업계만 돈버는 시장이라는 말이라서
그런데 가끔은 AI붐 이전이 좋았나 싶긴 합니다. 더 행복해졌냐에는 의문이거든요.
요즘은 근성 노력보다 요령과 잔머리가 더 유용하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인간 개인 단위로 보면 본인들이 쌓아온 경험과 학습의 탑이 점점 망각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몇 분이면 끝나는 일이 되었지요.
그런데 절약한 시간만큼 직원들이 여유로워졌을까요? 아마 다른 업무로 채워졌겠지요.
AI도 비슷할 것 같습니다.
몇 시간 걸리던 일을 몇 분 만에 끝낸다고 우리가 그만큼 여유로워질까요?
기술은 일을 편하게 만들지만, 사람까지 편하게 만드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생각해 보면 산업혁명 때도 비슷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경제 부분도 오히려 사회주의와 비슷한 모델이 예상되기도 하고 소수 상위계층 빼곤 돈의 의미가 크게 없어진다는 말도 있구요.
5년 뒤에 어떨지 궁금하네요.
하필 메모리 투 탑이 한국이고 그 지분이 엄청나니. 한국이 그만큼 다이내믹하긴 합니다. (안좋은 의미로)
예전에 비하면 세상이 바뀌었죠.
이젠 AI 없으면 네비 없이 지도 보면서 운전하는 꼴입니다.
인터넷을 하는 순간부터 이미 간접적으로 ai 영향받고 계세요 검색부터 시작해서...
어느 기업들이 돈을 벌게 될지 흥미진진 합니다.
AI 기업의 성장 잠재력 면에서 보면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예전에 비해 결과물이 월등히 좋아졌냐 비교하면 그렇지도 않은거 같습니다.
물론 앞으로 계속 봐야겠지만요.
단지 안쓰는사람들이 그 생산성 차이를 못느끼는거지요
하루8시간근무에 16시간치 또는 그이상을 해내는것과 8시간도 못해내는것 정도의 차이가 납니다. 이게 조금더 지속되면 AI써서 어느정도 성과가나오는게 디폴트가 되는 세상이 되겠죠. 못쫒아가면 도태되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