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현, '안태근 감찰 무마' 부정한 김지용에 반박…'가해자 특정됐었다'
조회 1,755 · 공감 11 · 댓글 9

서 전 검사는 "단 한 번도 '사건화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한 적이 없다"며 "저는 일관되게 '사과를 원한다'. '진실을 밝혀달라' 요구했다"고 했다.
또 "2010년 사건 후 저는 직속상사에게 피해사실을 알렸다"며 "따라서 가해자와 피해자가 누구인지는 당시부터 특정돼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2018년 서 전 검사의 대리인단은 조사단에 수차례 '악의적으로 허위사실을 퍼뜨리는 2차 가해자들을 조사, 감찰해 2차 가해를 막아달라', '사건이 은폐된 경위를 밝혀달라'고 요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서 전 검사는 '어떤 조치도 없었다'며 "결국 대표적인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차 3명을 경찰에 고소했지만 모두 무혐의 처리, 어떤 처벌이나 감찰 없이 모두 검사장으로 승진됐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51047?sid=102
https://www.facebook.com/share/p/19A6CbE9HN/
페이스북 원본 링크 첨부합니다.
어찌보면 이재명 정부와 맞는 인물인거 같긴 합니다.
능력이 없거나 검찰주의자 이거나.
검수완박에 반대했을때는 범죄 피해자 보호 운운하시더니 나오는 기사들 보면 피해자보단 자신의 안위가 더 우선이었던 분 같거든요.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51047?sid=102
댓글 9
친윤 친한이 별거 아닙니다.
검찰주의자가 친윤, 친한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