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호감도 오르고 미국 위상은 떨어졌다”…달라진 미국인들의 시선
16시간 전
시카고국제문제협의회(CCGA)의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57%가
중국을
견제·봉쇄하기보다
관여하는 정책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미국인 2156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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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대한 전반적인 호감도 역시 회복세를 보였다.
중국에 대한 호감도를 0~100점으로 측정하는
‘감정 온도계’에서
중국은 올해 39점을 기록했다.
미중관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정점에 달했던
2024년(26점)보다
13점 상승한 것이다.
응답자의
약 3분의 1은
중국이 10년 전보다 국제사회에서
더 많은 존중을 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2021년 같은 응답을 한 비율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난 수치다.
반면
미국이 10년 전보다
국제사회에서 존중을 덜 받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62%에 달했다.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진 가운데
대만 문제에 대한 인식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중국 본토가
대만을 공격할 경우
미군을 투입하는 데 찬성한다는 응답은 38%에 그쳤다.
2022년
52%에서
14%포인트 하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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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GA)’를 지지하는
공화당원 가운데
63%는
중국의 힘이 확대되는 것을 제한해야 한다고 답했다.
MAGA 공화당원 가운데
중국과의
관여를 지지한다는 응답은
36%에 그쳤다.
라이언 하스 브루킹스연구소 중국 담당 국장은
“오늘날 각국이
3년 전보다
중국을 더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이 같은 변화가
중국에 대한 평가 개선 때문인지,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정책에 대한
불만 때문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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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중.....
또람푸가....해냈습니다....
바이든때부터 IRA의 목적 자체가 유사시 아시아를 버려버리고 미국에서 생산 가능하게 만드는 체제 구축이니까요.
"자국의 근본 이익을 바탕으로 독립적이고 자주적인 대외관계를 발전시키라" 라고 이야기 했다죠.
이게 뭔말인지는 누구나 알죠. ㅋㅋ 대놓고.. 주한미군 철수 시키고.. 중국의 영향력 안으로 들어오라는 겁니다. 너무 가까운 곳에..
미군 있으니.. 중국이 불편하다는 걸 저렇게 돌려서 이야기 하는 거죠. 한국이 중국과 1대1로 자주적인 외교가 가능한 사이즈가 못되죠.
미국 끼고 있으니.. 목소리라도 내는 거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