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예로 자동차 커뮤니티들 돌아다녀보면 국산차가 무조건 AS좋고, 가격싸고, 유지보수가 저렴하고 이제는 자동차도 잘만든다라는 식으로 물타기를 합니다 벤츠, 볼보는 짱깨로 만들어버리고 BYD라는 존재도 짱깨짱깨 너네아빠 BYD 이런말만 주구장창합니다
실질적으로 차가 어떤 부분이 좋고 어떤부분이 나쁜지 이런 부분에서는 입꾹닫합니다. 왜냐면 상품성으로 밀고 나가면
현재는 국산차량이 차 가격대비 상품성이 많이 떨어지거든요..
뉴이재명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재명이 뭘 잘했는데 검찰개혁을 이렇게 해서 어떤 장점이 있는지 이런 말 안하고
검찰개혁 얘기하는데 뜬금없이 뭐 기차 노선이 어쩌고 저쩌고 수출이 어쩌고 저쩌고 이런 얘기를 한다던지
지지율 얘기만 나오면 유시민 부터 공격합니다. 문조털래유만 몰고 가는거예요 대통령이 못한다 = 응 유시민 탓
대통령이 못한다 = 응 김어준 탓 이러고들 있는 것 입니다. 그래서 묻겠습니다.. 그래서 지금하고 있는 개혁이
시민들이 원했던 개혁이 맞나요?? 본인의 공약대로 가는거 맞나요? 전 NO라고 대답합니다. 검찰개혁 이게 최선 절대 아니죠
후보시절부터 검사는 수사를 하지 못하게 하는게 검찰개혁의 핵심이죠
세상 어느 바보가 이득 바라고 집권 1년 밖에 안된
권력자를 비판한답니까?
오히려 권력에 아부하며 간신배 노릇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그 비판이 잘못되었다면 국민들과 당원들에
의해 그들은 자연스레 배척될 것입니다.
그런데 상황이 정반대로 가고 있다면 상황 판단을
정확히 하고 정신차려야 하는데 현재로선 그럴
가능성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변변찮은 하바리 유튜버, 촉법 평론가들이 계속
헛소리로 부화 돋구고 있어 더 열 받습니다.
그나 저나 유시민이 책 팔려고 그런다고요?
허허 참....
검찰에 시달린 한 개인의 간절한 염원을 왜 시민 전체의 염원으로 바꿔끼십니까.
‘아이고 우리 교주님이 간절히 바래오신 검찰개혁’을 자신들의 바람으로 착각하고 계신거 아닌지.
검찰이랑 아무 관련도 없는 사람이 자기ㅡ교주님이 이거 아니라니까 아닌가보다하고 화살촉처럼 나서서 열 올리는게 정말 황당합니다.
다들 자기 삶을 좀 사세요. 교주님의 행복을 위해 사시지 마시고요
뉴이재명도 답없는데 이재명을 검찰개혁 대충 했다고 국민의 뜻에 반한다는 것도 답없긴 마찬가지죠. 검찰 보완수사권 “유지“가 시행 여론조사 일관적으로 50% 가 넘는 마당인데…
개인 이익만 위해서 살면 그게 자신의 이익이 되는 듯 하지만 크게 보면 오히려 큰 손실이 날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윤석열 한동훈이 이재명 사냥에 성공했다고 가정하면
정권교체는 되지 않았을 거고
지금도 우리나라는 독재국가이거나 국힘출신 대통령이 집권하고 있을 거 아닙니까?
개인의 작은 이익만을 요구하는 것이 틀린 것이 아니듯이
가치와 대의를 요구하는 것도 꼭 필요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