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잼이 정조 이야기 많이 하시긴 하던데,
그냥 비슷한 느낌이긴 하네요.
정조는 즉위 초반 홍국영을 앞세워 왕권을 위협하는 세력을 정리한 뒤,
스스로 권력이 되려고 한 홍국영을 제거하고 나서야
비로소 규장각, 장용영, 수원 화성 등으로 대표되는
자신만의 독자적인 개혁 정치를 펼칠 수 있었습니다.
우리 노무현 대통령 때도 비슷한 느낌이고,
참 역사란 것이 묘하게 반복되는 것 같고 비슷한 부분도 많긴 한 것 같네요.
백낙청 교수님 같이, 우리 정치 역사를 너무 잘 아시는 분이 보시기에도 비슷한 생각이신가 봅니다.
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반란이 뭔지 모르시는 것 같아요.
님 생각에 동의합니다.
특정인에게 뇌가 절여졌다는 고상한 표현을 쓰신 분이 계시네요.
그 분은 절여질 부분이 없거나 다른 분께 절여진 상태가 아닌가 싶어요
저런 말을 하면 이대통령한테 도움이 될까요?
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하긴 개헌해서 20~30년 대통령 할 수 있다면 왕이라 해도 무방하죠.
어헛. 반란세력들 무엄하다.
새로운 이씨정권을 열으랍신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夏蟲不可語於氷"
윤석열 계엄은 헌법위반도 아닌게 됩니다
고집도 좀 닮은것 같기도하고..
다 똑같은 사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