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겪으면서 이분들의 진솔하고 우직한 면모에 끌리기도 했지만,
상대가 비열하게 공격할 때에도 소처럼 눈만 꿈뻑이는 모습이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진보 정권도 가끔은 야비해지기를 바랬습니다.
이재명은 노무현, 문재인과 다르게 상대와 진흙탕 싸움도 마다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이 분의 야비함은 같은 진영을 향하는군요.
이건 정말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겪으면서 이분들의 진솔하고 우직한 면모에 끌리기도 했지만,
상대가 비열하게 공격할 때에도 소처럼 눈만 꿈뻑이는 모습이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진보 정권도 가끔은 야비해지기를 바랬습니다.
이재명은 노무현, 문재인과 다르게 상대와 진흙탕 싸움도 마다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이 분의 야비함은 같은 진영을 향하는군요.
이건 정말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아마 골프칠때는 지지율이 60% 라서
지금 생각하면 이불킥할만한 얘기 좀 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