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야 뭐 저지대 피하는 것외엔 없고,
문제는 은퇴하고 아끼려고 도시를 벗어날 때인데...
제가 홍수, 산사태만은 정말 피하고 싶거든요.
바람과 비는 어케 노력으로...
그리고 넓었으면 하죠.
그러고 A누구누구씨랑 대화를 하다보니 지형과 기후 하나하나 따질 것 없이...
과수원이 오랫동안 유지된곳이 저에게 맞겠단 결론이 나왔습니다.
주로 선상지의 선앙에서 선단에 이르는 곳이죠.
한번 더 들어가면...
논농사 짓다가 과수원으로 바꾼곳은 OK...
논농사만 잘되는 곳은 NG...
입니다.
근처에 홍수가 쩔어서 요즘 이런 생각하고 있네요.
내가 힘내서 방어 안되는 재해에선 멀리 있고 싶네요.
나이들고 힘없을 때 포기하고 놓게 되면 너무 슬플거 같아서요.
그래서 눈 많이 오는 곳도 피할라구요.
근데 이거저거 다 빼니 진짜 한줌 땅에 사람들 다 모이는 이유 알거 같습니다.
또 뺄거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