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두 가지라고 봅니다.
1. 정책에 방향성이 없다.
2. 지지세력을 대통령 스스로 해체시켰다.
정책에 방향성이 있고 지지세력이 굳건하면
대세 형성으로 지지율이 이슈에 따라 크게 요동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뭘 하려고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지지세력까지 해체했으니 중도층 지지도 안 따라주지요.
안타까운 건 이제 개선될 가능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조만간 20퍼센트대 지지율 나오기 시작할 것이고
그대로 쭈욱 가다가 임기말에는 10퍼센트대로 마무리할 겁니다.
대통령에 대한 믿음 더나아가 대통령을 자기손으로 뽑은 저기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이지요 자신을 되돌아봐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내로남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