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논객 박X영 씨가 역시 친명논객 오X익 씨가 진행하는, 친명에 가까운 유튜브 플랫폼 스X스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부동산에 대해 항복하라고 권고했군요.
부동산 정책은 완전히 항복하고 공소취소 문제는 아예 무시하는 등 메시지를 단순화하고 강하게 가져갔어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그가 말하는 부동산 항복이라는 의미는 명징합니다.
저는 이걸 세제개편안 자체를 완전히 폐기하라는 권고로 들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물론이고 대통령을 적극 지지하는 그룹 안에서도 정권붕괴 위기를 직감한 것이고,
그 핵심 뇌관이 수도권 부동산이라는 점을 간파하고 있는 겁니다.
추석 이후 수도권에서 전개될 끔찍한 주택대란의 본질은 매매가 아니라 전월세입니다.
이게 정말 위험한 거죠.
제가 오래 전부터 전월세 임차인 운운하니까 어떤 분이 ‘도둑맞은 가난’ (고 박완서님 소설)을 들먹이며 저를 비난하던데 손가락을 보지 마시고 달을 좀 쳐다보세요. 마침 추석이라 달 보기도 좋습니다.
치명적인 주택대란이 위험하게 확산되는데도 포기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포기하기는 커녕 뉴욕에 도착하자마자 마치 어깃장이라도 놓듯 ‘강남불패’ ‘부동산투기 공화국’ 운운하며 절대 굽히지 않고 밀어부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죠.
자존감이 적어서 잘못을 인정하고 굴복하는 게 천성적으로 불가능하다면 차라리 대통령 자리를 내려놓는게 본인을 포함한 모두의 안전을 위해 현명한 선택이 될 것 입니다.
본인의 국정수행평가를 유례가 없는 역대급 폭락으로 이끈 세제개편안과 하마터면 21세기판 동학농민전쟁을 유발할 뻔 한 개뜬금없는 농지전수조사를 기획하고 추진한 행위 자체는 모조리 특검(수사)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는 말도 안되는 해프닝 이었어요.
이제 그만 끝냅시다.
없는 소리 하겠습니까?
앞부분만 보세요. 썸네일도 그렇고, 나머지는 맨날 하던 지루한 소리들입니다.
사람은 어떻게든 언제든 누구 뒷통수치면 그 벌을 받기마련이에요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거에요
지금이라도 세제개편안 롤백하세요
괜히 이념에 빠져서 자기가 집 안 사고 숏에 배팅해놓고 포모에 괴로워하며 ㅋ 사회를 위한 정의인척 세금 더 뜯어야 된다고 울부짖는 소수들 말 따라갔다가 골로 갑니다.
주식시장에서 인버스에 배팅하고 돈 잃었다고
금투세 빨리 시행해서 돈 나눠주세요 ㅋㅋ
이런 인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