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2030년 6월2일 넘기는일 절대없어"…임기 다시 언급
李대통령 "2030년 6월2일 넘기는일 절대없어"…임기 다시 언급
멕시코 동포간담회 발언…"걱정하지 마시길" 연임에 다시 선그어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제 시간 딱 제한"
개헌 연임론 재차 일축…"제한된 시간 내 약속 지키려 분초 아껴 총력"
"개혁은 독립운동처럼 쉽지 않은 일, 나한테 득 안돼"
이 대통령 “선명함 드러내는 ‘과한 주장’, 멋있을지 몰라도 좋은 결과 어러워”
李대통령 "국보법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못없애"…유시민 겨냥한듯
盧정부 당시 유시민 '국보법 폐지론' 주도…"멋있을지 몰라도 바람직않아"
"자신들 선명함 드러내려 과한 주장…가급적 실용적으로 실질적 결과 내야"



둘러말하지 말고 연임 안 하겠다. 이렇게 말하라고요.
선언하시고 아래사항들 사과 하시면
그때는 지금까지 비판한것보다 10배 이상으로 지지해드리겠습니다.
1. 감옥만큼은 가기 싫었다, 공소취소에 눈이멀어 민주당원들의 제1과제 염원이었던 검찰개혁 방해해서 미안하다.
2. 주변인들과 입방정떨다 개헌날려버린거 사과한다.
3. 호남 반도체를 볼모로 김민석을 내세워 당무개입한것 미안하다.
4. 부동산잡는거 계곡정비보다 쉽다고 한거 잘못했다. 토허제등으로 주택 매도자들은 싸게팔게하고 수요자들은 실거주와, 대출을 막아 급매를 유도해서 실거래가를 낮추고자 함이 정책의 궁극적인 목표였고 그로인해 수십,수백만의 경기도,서울시민들을 공포,불안에 떨게 했는데, 정작 내가 차마 그러지못했다. 셀러파이낸싱등 정책과 완전히 배치되는 등의 적절하지 못한 방법으로 매도를 하여 정책 총 책임자이자 국가 리더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점 사과한다.
5. 짧은 임기 1년동안 많은 실기를 한것을 사과한다. 국무회의 라이브에서 공무원들 쫑크주는버릇 고치겠다.
6. 최동석등 문재인 까는 사람들 인센티브줘서 분열의 씨앗을 만든거 미안하다.
7. 방위출신 국방장관내세워서 미안하다
8. 추미애 괴롭히고있는거 김민석에게 못하게하겠다
9. 지난 전당대회기간 말도 못하게 정청래 괴롭힌거 미안하다.
10. 앞으로 sns는 비서실 허락 맞고 하겠다.
이 정도 인식이면, 그냥 지지 안하시는게 도움되실 것 같은데요. 앞으로 계속 공격하시는게 이재명에게 도움될 것 같습니다.
채울수있을지 걱정이 우선일듯
쿠테타가 애국충정이였다고 하시는 분들이니….
저래놓고 개헌한 다음 '원래 임기는 반드시 지킬거고 새로 임기를 시작할겁니다'
이러고도 남을 사람이라는거 검찰 개혁 말바꾸기로 보여주고 있잖아요.
지금은 대통령을 못믿는게 이상한게 아니라 믿는게 이상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