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적으론 아쉽다. 정도로는 뭐 인정 합니다. 근데 고소한것 가지고 이리 비판이나 비난 받을 행동인가에 대해선 글쎄요…
만약 재판에서 지고난 다음 비판 하는건 인정 합니다.
근데 뭐 유시민은 언제나 일단 질러놓고 아니면 아니고 이런식으로 나오다가 아니라고 밝혀지면 사과하고 처벌받은걸 본 사람으로써 전 재판결과 보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정무적으론 아쉽다. 정도로는 뭐 인정 합니다. 근데 고소한것 가지고 이리 비판이나 비난 받을 행동인가에 대해선 글쎄요…
만약 재판에서 지고난 다음 비판 하는건 인정 합니다.
근데 뭐 유시민은 언제나 일단 질러놓고 아니면 아니고 이런식으로 나오다가 아니라고 밝혀지면 사과하고 처벌받은걸 본 사람으로써 전 재판결과 보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그리고 저같은 경우도 대화하다가 상대가 듣지않고 무례하다 싶으면 그냥 고소장 날리고 대화시작 하고요.
웃긴건 고소장 날라들면 그동안 대화 거부하던 인간들이 대화가 술술 이루어 집니다. ㅋㅋㅋ
당해본적은 없고 전부 제가 건거죠.
그리고 배상할 짓을 해놓고 일상이 무너졌다는건 글쎄요. 공감이 힘드네요.
그리고 어느 나라 사람이 소송 좋아해요
한국보다 경우가 빈번한 거지 좋은건 아니죠
이건 겁박이라고 생각밖에 안드네요
겁박한다고 유시민 작가가 겁내나 . .
유럽에서도 아주 불편해 합니다...
일본은 사생결단 수준입니다..;;
예로 윌스미스 따귀 논란을 들어볼까요? 아픈 가족을 공식석상에서 유머로 조롱한 코미디언에게 뺨 날린 걸 두고 표현의 자유를 중시하던 미국은 윌스미스를 크게 탓해도 우리나라 포함 동아시아권이라면 저 코미디언이 사회적으로 매장당하는 거였어요.
이처럼 한 상황을 두고 각 나라마다 수용의 정도가 다 다를 수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도 아니구..
전대갈 시대에 사는것도 아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