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착했는데 관세청에서 문자를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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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마운자로 무슨 문제 있을려나요.
저는 국내에서 위고비 & 마운자로 1년 넘게 맞고
살빠진 이후로 6개월째 안맞고 있고 건강검진에서도
기존 보다 결과가 좋아졌는데
무엇 때문에 마약류보다 더 강조해서 막으려고 하는지 의문이네요.
높은 사람들 돈 받아서 그렇다는 루머도 있는거 같던데
이번 건은 좀 빠르고 정확하게 알려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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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마운자로 무슨 문제 있을려나요.
저는 국내에서 위고비 & 마운자로 1년 넘게 맞고
살빠진 이후로 6개월째 안맞고 있고 건강검진에서도
기존 보다 결과가 좋아졌는데
무엇 때문에 마약류보다 더 강조해서 막으려고 하는지 의문이네요.
높은 사람들 돈 받아서 그렇다는 루머도 있는거 같던데
이번 건은 좀 빠르고 정확하게 알려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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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없는게 이브가 마약류인게 문제면 그날엔큐도 의사 처방전으로만 내줘야 되는 거 아닌가 싶네요. 복제약품이나 마찬가지이지만 한국제품이라 괜찮아 이게 무슨 ㅋㅋㅋ
누구의 이익을 위해 저렇게까지 하는건지.
사회 전반에 깔린 이런 카르텔들이 진짜 빨리 사라졌으면 합니다.
일본 관광객 전수조사하면 모를까요
근데 워낙 많이 뜨고내려서 다 잡을수 있을까요
릴리가 돈멕여서 그런 게 아니라 상식적으로 의약품 자체가 개인거래를 하면 안되는 물건인데 그동안 암암리에 자기가 맞는 거 외에도 팔아제끼던 사람이 있었으니 금지하는 거구요. 정히 그 약이 필요하면 정규루트에서 구하는 게 맞죠.
솔직히 마운자로 위고비 식약청이 보험적용 안시키는 게 신의 한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오남용 수준으로 쓰이는데 보험적용되면 얼마나 날치기 가라진단서로 처방받고 써댈지, 거기에 건보재정은 얼마나 빨려들어갈 지 감도 안오네요.
뭘 보호하고싶은지 모르겠네요 국민 건강입니까 제약사 이익입니까
지금은 건보 재정과 관계 없는데 어디서 파는걸 사든 뭔상관이죠
한국과 일본의 마운자로가 성분이 다른것도 아니고
차라리 처방 없이 사는건 국내 법이라도 위반이지
처방전 받은 사람이 동일 약을 해외에서 사면 왜 문제가 되는걸까요?
일본에서도 오남용이 지금 사회문제가 되었는데 한국도 이미 그 상황이고요.
제가 일본에서 마운자로 처방받고 맞는데 실린더 처방한대로 회수하고 숫자 안맞으면 의사한테 혼납니다. 그정도로 조심해야 하는 약인데 합법적으로 투여받을수 있는 루트 말고 굳이 해외나가서 사오는게 허용되어야 하는 일인지 저는 정말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