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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착했는데 관세청에서 문자를 보냈네요

KE81 · · 수정

조회 4,023 · 공감 4 · 댓글 25

일본 도착했는데 관세청에서 문자를 보냈네요 이미지 1

위고비, 마운자로 무슨 문제 있을려나요. 

저는 국내에서 위고비 & 마운자로 1년 넘게 맞고 

살빠진 이후로 6개월째 안맞고 있고 건강검진에서도 

기존 보다 결과가 좋아졌는데

무엇 때문에 마약류보다 더 강조해서 막으려고 하는지 의문이네요.

높은 사람들 돈 받아서 그렇다는 루머도 있는거 같던데 

이번 건은 좀 빠르고 정확하게 알려줬으면 하네요. 


댓글 25

  1. 레니 · · 공감 8
    이런건 좀 공론화시켜서 비판을 하던지 해야지 국민 공익과 건강하고는 전혀 동떨어진 정책이네요..
  2. 대게 ·
    릴리에서 백프로 돈 먹었죠
  3. 하트브레이커 ·
    EVE 가 안되는 건 대체 무슨 논리일까요… 그날엔이 EVE 성분이랑 거의 같을텐데요.
  4. 화안금정 · · 공감 1
    @하트브레이커님 플라시보인지 먼진 모르겠지만... 저같은 경우 이브가 정말 잘 맞았는데 이거 너무 아쉽습니다.. 해결됐으면 좋겠어요.
  5. 라덴 ·
    @하트브레이커님 성분당 가격을 보면 답이 나오죠 ㅋㅋㅋ
  6. 하트브레이커 ·
    @라덴님
    어처구니없는게 이브가 마약류인게 문제면 그날엔큐도 의사 처방전으로만 내줘야 되는 거 아닌가 싶네요. 복제약품이나 마찬가지이지만 한국제품이라 괜찮아 이게 무슨 ㅋㅋㅋ
  7. 시나몬롤 · · 공감 3
    기가 막히네요.
    누구의 이익을 위해 저렇게까지 하는건지.
  8. 하트브레이커 ·
    그리고 여행동안 전용 유심/이심 쓰는 사람들이 태반일텐데 일본 땅 밟고 나서 문자보내면 뭐하죠? 여행정보 이미 알고 있을텐데 출발 전에 보내야죠 뭘 하더라도…
  9. 커피칼디 · · 공감 1
    @하트브레이커님 로밍 잡히면 무료 수신 SMS로 보내는 거니 받을 수 있다고 보는 거죠. 가기 전에 보내려면 네트워크 잡히면 보내는 방식이 아니라 그야말로 항공사나 여행사한테 미리 발송하라고 지침을 내려야 한다는 건데요. 이심이면 듀얼심일테니 받는데 더욱 문제가 없죠.
  10. Dizzy · · 공감 2
    폭리를 취하고 있는 것은 의약품을 수입해 판매하는 관계자들 뿐만이 아닐거니까요.
    사회 전반에 깔린 이런 카르텔들이 진짜 빨리 사라졌으면 합니다.
  11. v가랑v · · 공감 2
    진짜 뭐하는 헛짓거린지 모르겠어요.
  12. 바람처럼스쳐가는 ·
    기내휴대품은 솔직히 못잡죠
    일본 관광객 전수조사하면 모를까요
    근데 워낙 많이 뜨고내려서 다 잡을수 있을까요
  13. 김메달리스트 · · 공감 1
    @바람처럼스쳐가는님 연간 천만명(2025년 940만명)인데 전수조사는 당연히 못하죠;;
  14. 달콤한민트초코 ·
    @바람처럼스쳐가는님 요즘엔 아득바득 잡아낸다던데요.
  15. 호박고구마맛탕 ·
    이재명대통령님이 해결해주실겁니다
  16. 김메달리스트 · · 공감 2
    @호박고구마맛탕님 아이디 소중하게 쓰라는 이야기 못들으셨나요?
  17. 뒹굴거려 ·
    마약 보다 더 나쁘다 생각하나.. 진짜 이해되지않네요.
  18. 마데특송 · · 공감 4
    관련업계 종사자로서의 입장인데 의약품은 뭐가됐건 원래 해외에서 사는 거 아닙니다. (OTC건 처방전 필요한 전문의약품이건)
    릴리가 돈멕여서 그런 게 아니라 상식적으로 의약품 자체가 개인거래를 하면 안되는 물건인데 그동안 암암리에 자기가 맞는 거 외에도 팔아제끼던 사람이 있었으니 금지하는 거구요. 정히 그 약이 필요하면 정규루트에서 구하는 게 맞죠.
  19. 달콤한민트초코 · · 공감 3
    @마데특송님 팔아서 문제되는게 아니라 자기가 쓸려고 싸게 사서 가져오는데 막는거잖아요. 개인거래 때문에 막는거였으면 식약처도 그렇게 이야기 하면 되는데 못하잖아요?
  20. 마데특송 · · 공감 1
    본인용도래도 가격 싸다고 해외에서 약 사오는 거 다 허용하면 시장논리가 붕괴돼요. 제약업계는 일반적인 소비자 시장과 다르게 봐야합니다. 괜히 나라마다 인증기관 설치하고 관리하는 거 아니구요. 건보 시스템이 강력한 나라일수록 이 경향은 두드러집니다.
    솔직히 마운자로 위고비 식약청이 보험적용 안시키는 게 신의 한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오남용 수준으로 쓰이는데 보험적용되면 얼마나 날치기 가라진단서로 처방받고 써댈지, 거기에 건보재정은 얼마나 빨려들어갈 지 감도 안오네요.
  21. 가브리엘 · · 공감 2
    @마데특송님 뭔가 논리가 이상한거 같은데요.. 이것저것 섞인 느낌입니다
    뭘 보호하고싶은지 모르겠네요 국민 건강입니까 제약사 이익입니까
    지금은 건보 재정과 관계 없는데 어디서 파는걸 사든 뭔상관이죠
    한국과 일본의 마운자로가 성분이 다른것도 아니고
    차라리 처방 없이 사는건 국내 법이라도 위반이지
    처방전 받은 사람이 동일 약을 해외에서 사면 왜 문제가 되는걸까요?
  22. 마데특송 · · 공감 1
    @가브리엘님 국민 건강을 위해서라도 개인수입 막는 게 맞습니다. 괜히 오남용위험의약품으로 지정된게 아니잖아요? 지금도 정상체중이거나 살짝 과체중인 사람들 어떻게든 기를쓰고 구해서 맞고 다니는데 그걸 왜 허용해줍니까.
    일본에서도 오남용이 지금 사회문제가 되었는데 한국도 이미 그 상황이고요.
    제가 일본에서 마운자로 처방받고 맞는데 실린더 처방한대로 회수하고 숫자 안맞으면 의사한테 혼납니다. 그정도로 조심해야 하는 약인데 합법적으로 투여받을수 있는 루트 말고 굳이 해외나가서 사오는게 허용되어야 하는 일인지 저는 정말 모르겠네요.
  23. 축꾸공 ·
    '및' 다음 단어들이 ~등 마약류로 묶이는 거 아닐까요?
  24. egmont ·
    미국, 유럽, 일본 등 다른 선진국들도 한국처럼 이렇게 단속하면 그러려니 할텐데 한국만 이렇게 난리 치면서 단속하는데는 뭔가 다른 이유(로비, 카르텔 등)가 있는거라는 의심이 드네요.
  25. 븍극곰아죠씨 ·
    일본인과 한국인의 차이가 있나보죠 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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