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편으로 북한제인지 확인하려면 벌써 끝냈거죠. 이미 북한 소행이든 아니든 알고 있을거고 지금 조사 얘기 나오는건 지형변화 수준으로 북한이 지뢰 이외에 다른 추가 작업을 했을 가능성 (전파 방해나 교란 장비 심었을 가능성), 땅굴 등 지형변화로 보이는 북한군의 침투 과정에서 어떤식으로 종합적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조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지뢰 한 두발이라고 그렇게 단정 짓고 쿨하게 넘어갈 사안이 아닙니다. 광범위하게 25사단 뿐만 아니라 동서부전선 총체적으로 전수 조사해야됩니다.
민주당 정권으로 바뀌엇는데도 남한 지도자를 모욕하고 대립으로 몬건 북한 스스로였고 불신은 북한 스스로가 초래했습니다. 정상적인 국민이면 누구도 북한을 믿지 않습니다.
Brownfield
IP 211.♡.227.157
13:12
2026-09-24 1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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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유투브 쇼츠로 보이던데, 정말 극혐이더군요.
연구원A
IP 118.♡.14.55
13:16
2026-09-24 13: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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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field님 아마 이번에 군인과 그 부모 세대 표는 유의미한 비율로 더 빠질 겁니다.
Dodorido
IP 49.♡.199.79
13:14
2026-09-24 13: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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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 관련 문제가 너무 조용한것 같습니다.. 사고 발생후 공개되는 정보도 없고 그냥 깜깜이로 묻히지 않을까 걱정 됩니다. 이렇게 늘어지게 되면 이후에 발표한들 국민들이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까요
연구원A
IP 118.♡.14.55
13:16
2026-09-24 13: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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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rido님 2015년 목함지뢰 도발 당시에는 이틀 만에 유엔사와 공식 합동 현장조사를 시작했던 것과 비교해, 이번에는 조사를 일주일 이상 미루는 조치가 너무 투명하죠.
햇볕정책 수십년간 이어지고 우리가 돈 쌀 물자 구호용품을 보내봤자 아무 소용 없는 이유가 저나라는 형 김정남까지 공개장소에서 테러 독살하는 공산당 3대 왕조 독재국가입니다. 쌀과 돈을 보내면 김정남까지 죽이는 테러 살인 국가 북한이 개혁개방하고 남한과 경제교류와 관광 할거라는 착각에 빠져서 지금까지 이어진거라고 생각합니다. 북한은 통미봉남 정책으로 오직 미국과 대화하고 한국은 현금인출기 역할로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대북 정책에 대해서 반성과 새로운 전략을 고심해야 되는 상황이지만 고집불통 정치인들은 절대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쇼팽좋아
IP 180.♡.206.220
13:31
2026-09-24 13: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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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이가없네
로즈베리
IP 173.♡.14.185
13:35
2026-09-24 13: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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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변했는데 예전 김대중 노무현 때 스텐스를 그대로 유지하는게 이상하죠 이미 핵무장 한 시점에 끝난거라 봅니다. 제대로 대응하면 좋겠네요 민주당에 불만 있는 가장큰 이유가 국가 안보와 관련된 거니까요
페이퍼백
IP 14.♡.30.73
13:39
2026-09-24 13: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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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어쩌고 상관없는 이유일 것 같아요... 고위 장성들 "양가에 간다고 다 했고, 기차표도 구해놨으니 추석 명절 휴가는 보내고," 요런 마인드일듯 합니다. 그러니 대변인이라 해도 딱히 뭐라 할 말도 없을 테고요.
아니면 우리 장병 발목이 절단되었는데도 국방부와 그 통수권자인 대통령께서는 추석에 쉬어야 한다는 극한의 워라밸 추구거나요.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Gemini 요약:
우리 군은 2026년 9월 21일 경기 파주시 비무장지대(DMZ) 군사분계선(MDL) 인근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유엔군사령부의 즉각적인 현장 조사 요구를 한 차례 거부하고 추석 연휴 이후로 연기했다.
개요: 9월 21일 육군 25사단 수색대대가 MDL 남쪽 근접 지역에서 수색로 개척 작전 중 지뢰 추정 폭발이 발생해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음 (수색대대장 발목 절단 등)
유엔사 조사 거부 및 연기: DMZ 관리 권한을 지닌 유엔사는 조속한 합동 현장 조사를 지지하며 9월 22일 조사를 하려 했으나, 우리 군이 이를 거부하고 추석 연휴 이후로 일정을 늦춤
연기 사유: 국방부는 사고 장병들이 입은 정신적 충격(트라우마)과 2차 사고 위험성 등을 고려해 안전 조치와 안정이 먼저라는 입장
제기되는 우려: 조사를 미루는 사이 현장이 훼손되거나 증거가 유실될 수 있다는 지적과 함께, 유엔 총회 및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북한과의 연관성 부각을 조율하려는 정치적 고려가 아니냐는 해석도 제기됨
유엔사에서 조사하자는데 이런 일에 휴일이라고 연휴뒤에 하자고 하는건 진짜 이해불가이긴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증거 인멸이 목적이라면 새로 임명 된 국방부 장관도 내려와야 할 사안이죠
야생동물..또는 북한군 침투 해서 증거가져가거나? 훼손할수있으니 증거는 이미 전부 챙겼을거같은데요...
국과수에 가있을거에요.
유엔사는 현장 답사 정도 밖에 못할거에요
(목함지뢰도 공이정도만 탐지가능하고..신호가 미세하다고함..
플라스틱 발목지뢰는 장마철에 여기저기 떠내려가고 탐지도 힘들다고함..
땅..지표 밑에까지 탐지하는 지뢰탐지기가 있어야함)
하필 이번 폭발이 일어난 25사단이 있는 경기도 양주 근방에 내일 오후쯤부터 비 예보가 있더군요.
지형변화로 의심되는 정황을 국방부가 인지하고 있었고 국방부 출입 기자들이 증거 보존 훼손 우려를 제기 하는데도 국방부는 조사 연기에 대한 뚜렷한 답변을 못내놓고 있죠.
파편으로 북한제인지 확인하려면 벌써 끝냈거죠.
이미 북한 소행이든 아니든 알고 있을거고 지금 조사 얘기 나오는건 지형변화 수준으로 북한이 지뢰 이외에 다른 추가 작업을 했을 가능성 (전파 방해나 교란 장비 심었을 가능성), 땅굴 등 지형변화로 보이는 북한군의 침투 과정에서 어떤식으로 종합적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조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지뢰 한 두발이라고 그렇게 단정 짓고 쿨하게 넘어갈 사안이 아닙니다. 광범위하게 25사단 뿐만 아니라 동서부전선 총체적으로 전수 조사해야됩니다.
민주당 정권으로 바뀌엇는데도 남한 지도자를 모욕하고 대립으로 몬건 북한 스스로였고 불신은 북한 스스로가 초래했습니다.
정상적인 국민이면 누구도 북한을 믿지 않습니다.
이렇게 늘어지게 되면 이후에 발표한들 국민들이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까요
저나라는 형 김정남까지 공개장소에서 테러 독살하는 공산당 3대 왕조 독재국가입니다.
쌀과 돈을 보내면 김정남까지 죽이는 테러 살인 국가 북한이 개혁개방하고 남한과 경제교류와
관광 할거라는 착각에 빠져서 지금까지 이어진거라고 생각합니다.
북한은 통미봉남 정책으로 오직 미국과 대화하고 한국은 현금인출기 역할로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대북 정책에 대해서 반성과 새로운 전략을 고심해야 되는 상황이지만 고집불통
정치인들은 절대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이미 핵무장 한 시점에 끝난거라 봅니다. 제대로 대응하면 좋겠네요
민주당에 불만 있는 가장큰 이유가 국가 안보와 관련된 거니까요
추석 명절 휴가는 보내고," 요런 마인드일듯 합니다. 그러니 대변인이라 해도 딱히 뭐라 할 말도 없을 테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