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빵에 양심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네요. 그냥 길빵 자체가 멍멍이 자녀 라고 생각 합니다.
슈르루까
IP 121.♡.120.162
11:19
2026-09-24 11:19:51
·
길가는데 담배냄새가 나서 두리번 거리니까 주위에 담배피는 사람이 안보여서 " 킁킁~ 어디서 담배냄새가 나는데 요즘도 길에서 담배피는 사람이 있나봐? 아무도 안피는것 같은데 어디서 냄새가 나지?" 목소리 좀 높여서 말했는데 알고보니 바로 앞에서 걷고 계시던분이 손을 오무려서 담배를 최대한 가려서 손에 쥐고 있더라구요.. 그거보고 혹시 시비 털릴까봐 앞으로 뛰어서 도망갔네요 ㅋㅋ;
우리최고
IP 118.♡.24.171
11:20
2026-09-24 11:20:04
·
길빵이라도 해서
빵 먹는거 생각한 저를 반성합니다.ㅠㅠ
skino
IP 175.♡.11.157
12:09
2026-09-24 12:09:58
·
아이가 지나가는데 그 앞에 대고 연기 뿜는 놈들을 보면 분노가 치솟습니다. 다만, 제 아이가 아니기에 속으로만.
개랑 산책하는데 개한테 담배연기 내뿜으면 저도 개가 되어 지랄해줍니다.
바닥에 떨어진 꽁초랑 담뱃재들 모두 그놈들이 핥아먹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fkekapf
IP 58.♡.30.83
12:27
2026-09-24 12:27:41
·
'나는 인생개차반이니까 내 맘대로 필거야.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란 심리입니다.
골매
IP 116.♡.155.174
12:50
2026-09-24 12:50:45
·
길빵도 걸어가면서 연초피는 사람은 사람으로 보지 않고 싶어요. 뒤에 오는 사람은 뭔 죕니까
Specialized
IP 58.♡.250.148
13:07
2026-09-24 13:07:20
·
작년인가 동네산에 걸어 가다가 마주오는 길빵충이 있길래 "걷지말고 좀 서서 피우던가 하세요 내가 왜 당신때문에 암 발생률이 올라가야 합니까?" 했더니 벌레 보듯이 보더니 욕하길래 저도 쌍욕 시전했더니 그냥 가더라고요. 타인에게 피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자체를 안하고 아예 못배운 거예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 킁킁~ 어디서 담배냄새가 나는데 요즘도 길에서 담배피는 사람이 있나봐? 아무도 안피는것 같은데 어디서 냄새가 나지?"
목소리 좀 높여서 말했는데 알고보니 바로 앞에서 걷고 계시던분이 손을 오무려서 담배를 최대한 가려서 손에 쥐고 있더라구요..
그거보고 혹시 시비 털릴까봐 앞으로 뛰어서 도망갔네요 ㅋㅋ;
빵 먹는거 생각한 저를 반성합니다.ㅠㅠ
다만, 제 아이가 아니기에 속으로만.
개랑 산책하는데 개한테 담배연기 내뿜으면 저도 개가 되어 지랄해줍니다.
바닥에 떨어진 꽁초랑 담뱃재들 모두 그놈들이 핥아먹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타인에게 피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자체를 안하고 아예 못배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