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길빵하는 사람들도 나름 등급이 있습니다.

박계현 ·

조회 1,895 · 공감 0 · 댓글 8

어린애들 오면 끄거나 회피하는 그나마 양심있는 유형

그러던말던 뻑뻑 피는 유형..

진짜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댓글 8

  1. 올드스쿨 · · 공감 3
    길빵에 양심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네요. 그냥 길빵 자체가 멍멍이 자녀 라고 생각 합니다.
  2. 슈르루까 ·
    길가는데 담배냄새가 나서 두리번 거리니까 주위에 담배피는 사람이 안보여서
    " 킁킁~ 어디서 담배냄새가 나는데 요즘도 길에서 담배피는 사람이 있나봐? 아무도 안피는것 같은데 어디서 냄새가 나지?"
    목소리 좀 높여서 말했는데 알고보니 바로 앞에서 걷고 계시던분이 손을 오무려서 담배를 최대한 가려서 손에 쥐고 있더라구요..
    그거보고 혹시 시비 털릴까봐 앞으로 뛰어서 도망갔네요 ㅋㅋ;
  3. 우리최고 ·
    길빵이라도 해서

    빵 먹는거 생각한 저를 반성합니다.ㅠㅠ
  4. skino ·
    아이가 지나가는데 그 앞에 대고 연기 뿜는 놈들을 보면 분노가 치솟습니다.
    다만, 제 아이가 아니기에 속으로만.

    개랑 산책하는데 개한테 담배연기 내뿜으면 저도 개가 되어 지랄해줍니다.

    바닥에 떨어진 꽁초랑 담뱃재들 모두 그놈들이 핥아먹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5. fkekapf · · 공감 1
    '나는 인생개차반이니까 내 맘대로 필거야.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란 심리입니다.
  6. 골매 ·
    길빵도 걸어가면서 연초피는 사람은 사람으로 보지 않고 싶어요. 뒤에 오는 사람은 뭔 죕니까
  7. Specialized ·
    작년인가 동네산에 걸어 가다가 마주오는 길빵충이 있길래 "걷지말고 좀 서서 피우던가 하세요 내가 왜 당신때문에 암 발생률이 올라가야 합니까?" 했더니 벌레 보듯이 보더니 욕하길래 저도 쌍욕 시전했더니 그냥 가더라고요.
    타인에게 피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자체를 안하고 아예 못배운 거예요..
  8. ckhoon ·
    아침 일찍 일어나 조깅하는데 천변 위 대로에서 담배 피는 인간 때문에 강제로 맡게되는 담배 냄새는 욕이 절로 나옵니다. 나는 건강 챙기려고 아침부터 일어나 기껏 운동하는데 당신이 피운 냄새 맡아야 되겠냐고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