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TH55를 아시나요.

p_kw ·

조회 3,311 · 공감 1 · 댓글 25

제 최애 장비였는데. 기억하시나요?

th55.. 사회 초년생이 이거 한번 사보겠다고 월급 다 털어서 중고 거래하러 다녔는데 20년도 더 지난 얘기네요..

ㅋ_ㅋ

댓글 25

  1. 아로하데스 · · 공감 1
    반갑습니다. 저도 최애의 장비였습니다.
    4가지의 TH55를 모두 써봤습니다. :)
  2. p_kw ·
    TH55가 최애죠..
  3. 콜라베어 ·
    소55 nr과함께 애장하던녀석이죠
  4. p_kw ·
    소55!!!!! th55는 왜 이렇게 어색한가 했더니 소55라고 했엇군요.ㅋ
  5. 내갈께하와이 ·
    50만원 주고 구매대행 시켰다가 못참고 취소하고 tg50 샀다고 우리 삼촌이 말씀하시네요
  6. p_kw ·
    @내갈께하와이님 화면이 전체냐 절반이냐의 갈림길이었죠.
  7. 주우 · · 공감 1
    아는 정도가 아니라 실제 써봤지요
  8. 쉐도우 · · 공감 1
    소55 사고 싶느는데 결국은 못써봤네요.
    sj30과 nr60 아직 있어요.
  9. aetoon ·
    댓글 이미지
    저도 써본 팜기기 중에 소55가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10. 잠사마™ ·
    소55 잘쓰다가 처밖아놨었는데요 작년즈음인가 충전도 안되고 그러길래 그냥 쓰레기통으로... 지금 생각하면 아깝네요 ㄷㄷ

    전 아직도 소55의 캘린더가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스타일러스로 그냥 슥슥 적어놓으면 되니 아이폰에와서 젤 불만이 그겁니다 아직도요 왜 캘린더에 바로 안써지냐 그리고 잡스 뭐? 최고의 스타일러스가 손가락이라고? 스타일러스 써봤냐?...
  11. p_kw ·
    고인물 소환기 같은 느낌이네여. ㅋ
  12. 휘파람 ·
    휠이 뒷판에 있었던게, 은근 좋았던 기억이 나내요.. 이것도 당시에 구매대행으로 한달정도 기달려받았던 기억이..
  13. 오소리감투 ·
    이거 살수 있니요? 갖고싶네요.
  14. 보약한첩 · · 공감 1
    대학교 2학년..
    셔츠 앞주머니에 넣어놨다가 고게를 숙이다가 떨어져서 액정 박살났던 슬픈기억이 있습니다 ㅠㅜ
  15. 베개 ·
    그러게요. 여기다 전화기능 달아줘 하다가 사라짐...
  16. 앗쵸 ·
    저도 사용했었죠.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모두 수준 높았었죠.
    이때가 정말 여러가지 의미로 그립네요.
  17. LENOTRE ·
    클리앙 하면서 이걸 모르면 말이 안되는데 말이죠..
    이젠 다들 서랍속에 있던지 구시대유물이니..
  18. JJSK718 ·
    저는 NX70V요 ㅎㅎ

    진짜 최고였는데 말이죵,ㄹ
  19. 오준환 ·
    th55저도 썼었지만 저에게 최고의 PDA는 Palm Vx였습니다.
    그 고급스러웠던 바디 라인이...
  20. 그시절그때 · · 공감 1
    @오준환님 저는 ibm빠여서 c505를 매일 가지고다녔어요!
  21. TH55- ·
    클리에로 입문해서 거의 매일 들여다보는 클리앙인데,
    요즘은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ㅠㅠ

    저 시절 PDA 감성이 그립네요.
  22. 오떼블랑 ·
    제 마지막이자 최애 클리에네요.
    소55.
  23. nekobus ·
    소55 클리앙 황금시대를 함께 해온 멋진 녀석이죠.
    명기 of 명기 라 생각합니다.
  24. 그냥중 ·
    비싸서 못 써봤어요,.ㅠㅠ
  25. 태곰 ·
    당시 너무 갖고싶어했던 마음이 새록새록 일어나네요.
    참 비싼 기기였는데 저의 주 용도는 비쥬얼드 하나로 끝이었어요.
    오랜만에 클리앙 느낌의 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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