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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는 데 굉장히 가정적인 냄새가 풍기네요

YouthGoneWild · · 수정

조회 2,636 · 공감 2 · 댓글 4


그 양념간장 있잖습니까


콩나물밥이나 두부조림, 도토리묵 등에 끼얹는 고춧가루좀 들어간 양념간장 ㅋㅋ


무슨 음식을 하는 지는 모르겠는데 명절 근처라 그런지 마치 그걸 끓인 듯한 냄새가 확 풍기네요



급체해서 요즘 계속 식욕이 별로였는데 갑자기 입맛이 확 도네요


출퇴근길에 간접흡연만 안당해도 괜찮구나 하고 생각하는데


이런 것도 세상 사는 소박한 재미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4

  1. 중간보스 ·
    똑똑... 계세요?
  2. YouthGoneWild ·
    @중간보스님
    헉 무서워요
  3. philo. ·
    찜 종류 아닐까 마 찍어봅니다 ㅎㅎ
  4. YouthGoneWild ·
    @philo.님

    ㅋㅋ 아렸을때 많이 맡았던 냄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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