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개혁이 쉽다면 개혁인가요. 저항은 당연한겁니다.

플리키 ·

조회 1,338 · 공감 8 · 댓글 9

지지율을 떠나서 밀어붙이기를 바랍니다 그게 개혁입니다. 개혁에 편했다면 개혁이 아닙니다.

저항이 강할수록, 오히려 확실한겁니다.



댓글 9

  1. 호르몬 ·
    개혁은 적폐를 대상으로 해야하는데
    국민을 개혁하는건가요?
    왜 국만들을 괴롭히는건지
  2. 플리키 · · 공감 1
    @호르몬님 10년뒤 역사가 평가할겁니다. 노무현 대통령때처럼말이죠
  3. 기롸이 · · 공감 2
    @사과는apple님
    정책적으로 긍정적인게 많지않습니다만...
    제발 이재명을 노무현대통령에 빗대지 않았음하네요.
  4. 클턍2 · · 공감 5
    출산엔 고통이 뒤따르기 마련이지만, 고통이 뒤따른다고 다 출산인 건 아니지요. 제가 변비에 걸려 화장실에서 크게 힘을 줄 때도 고통이 뒤따릅니다. 그렇지만 딱히 새로운 생명은 태어나지 않더군요.
  5. 호르몬 ·
    @클턍2님 우린 모두 변비를 겪는 중 인거군요
  6. Sweet_as ·
    윤석열이 딱 그랬죠. 건투를 빕니다.
  7. 우정인건가 · · 공감 1
    못하면 응원이라도하지 안하니까 열받는거죠
  8. leogrimm ·
    동감합니다.
    민주당 내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절대 주류 교체를 싫어하는 기존에 기득권들
    바꿔야 합니다.
  9. 조말롱 ·
    문제는 대통령 임기는 5년 단임이라는거죠 저항을 무릅쓰고 하는 건 독재시대에나 통하지 지금 그런식으로 하면 정권교체가 되어버린다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하는게 개혁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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